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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10의 게시물 표시

첨부터 시험관은 거의 안하죠

첨부터 시험관은 거의 안하죠
저번에도 오늘 배란일인데 잠깐 다녀오면 안 되냐고 말하는 것 보니 시술은 안해도 신경은 썼었던 듯 하고 온갖 검사는 이미 했을 거고 시술 예정인듯
약을 먹고 배란 체크하고 안되면 인공수정으로 가겠죠

말로만 선진국이지

개 같은 어리석은 부모들아 제발 경제적 여유 자금 없으면 자식들 낳지마~ 해주기엔 돈도 없고 능력이 부족해서 잘 키워줄 자신 없지? 그렇다고 애 지우기엔 부모로서 끔찍한 방안인 것 같고 아니면 낙태할 돈도 없는 건가? 아니면 무식하고 못배워서 콘돔낄 생각 조차 머릿 속에 안박혀 있는 건가? 신발~ 애들 키워 놓고 다 자라고 독립해서 돈벌어다가 용돈 주면 호강 할 거 같지? 분수를 좀 알아~ ㅂㅅ들 이래서 나날이 빈부격차는 심해지고.. 말로만 선진국이지 그 내면은 후진국이란걸 또한 후진국 속을 들여다보면 그 내막 속엔 흙수저 가난뱅이들의 몫 원인인 벌레들..ㅉ 때문이란걸 지들만 몰라요 성욕은 풀고 싶고 피임하기엔 머갈 텅텅이고 편하게 화풀이 대상자는 있어야하고 꽁돈 얻고싶고 ㅂㅅ들 걍 없어져

난 솔직히 내 방 가지고 싶은데

난 솔직히 내 방 가지고 싶은데 엄마한테 말해봤자 어차피 사정 때문에 이사 못가거든 겉으로는 난 별상관 없다고 이제 익숙하다고하면서 속으로 꾹꾹 눌러담는 것도 이젠 그냥 일상이야 근데 가끔은 너무 슬프고 힘들어 근데 엄마가 돈 부담이 많이 들어가는거 말곤 최대한 나한테 해줄 수있는건 다 해줄려고 하셔서..더 못말하는 것도 있어

난 십대는 아닌데

난 십대는 아닌데 십대 내내 우리집도 작은데 식구 많아서 항상 누군가랑 방 같이 썼거든. 언니랑도 같이 쓰고 걍 누구나 쓰는 공부방하나에 잠은 거실이나 안방같은거에 다같이 자고 그러기도 했는데. 불편하긴 했는데 뭐 그것도 다 추억인거 같아. 왜냐하면 어차피 성인되고 나이들면 가족들하고 그렇게 지내거나 엄마랑 같이 잘 일 이런게 아예 없어지니까. 그래도 고삼때랑 성인돼서는 이제 조부모님도 안계시고 결혼하거나 자취해서 집나간 사람도 있으니 내 방이 꼭 있었어. 방 혼자쓰면 당연 편하지. 근데 부모님이 일부러 안준거도 아니고 집이 작으니 못준거니까 가출하지는 마~ 너도 몇 년만 지나면 니 공간 생길거고 그 때쯤엔 지금 기억은 별거 아니게 될거야~

인공적인 빛이 눈꺼풀을 자극한다.

「…으응」

인공적인 빛이 눈꺼풀을 자극한다.

달빛과 달리 부드러움이 없어 눈을 뜨게끔 만든다.

살짝 뜬 눈에 비치는 것은 나무로 만들어진 천정, 커튼, 형광등.

그 모두가 희고 청결하다는 느낌이 든다.

이런 장소는 병원 같기도 하고 아니라면 학교……?

「깨어났나?」

귀에 들려오는 일본어와 동시에 시야에 나타나는 인물.

길게 뻗은 흰 눈썹과 벗겨진 머리는 이상하게 길고

이쪽을 보고 있어야할 눈은 주름과 눈썹에 의해 보이지 않는다.

이미지로는 신선 같은 노인.

「……앗」

순식간에 의식이 각성 한다.

노인에게 부딪치지 않게 상체를 빠르게 일으키며 주위를 바라본다.

코를 찌르는 약품냄새들이 수상하다.

근처에 있는 선반에 보이는 약품.

내가 누워 있던 곳은 파이프 침대.

(병원?)

「응, 깨어난 건가?」

노인과는 다른 어린 목소리.

그쪽을 향해 시선을 옮기자 근처 침대에 앉아 있는 금발의 여자 아이가 보였다.

옆에는 녹색 머리카락을 한 키 큰 여자 아이가 종자인 듯 서 있었다.

「아, 무사했구나...」

숲에서 본 이형에게 습격당하고 있던 두 명의 여자 아이.

순간 투영해서 던진 흑건.

그리고 내가 외친 말.

그 뒤에는--

「설마 동족을 돕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하지 못했는데.

쓰러진 걸 놔두는 것도 꿈자리가 사나울 것 같아서 데리고 왔다.

이걸로 빛은 없는 거야.」

기분이 나쁜지 그 여자 아이는 시선을 다른 쪽으로 보낸다.

내가 뭔가 나쁜 일이라도 한 걸까?

「신경 쓰지 말게나. 저렇게 말해도 자네에게 감사하고 있으니까 말이네.

그리고 나도 말이지 우리 학생을 도와줘서 고맙네.」

여자 아이를 대신해 노인이 이쪽을 향해 고개를 숙여 왔다.

「아니요. 위험한 상황에서 돕는 건 당연합니다.

그렇게 인사 받을 정도의 일은 아닙니다.」

손사래를 치며 노인의 감사에 답한다.

실제로 그 여자 아이는 이형에게 습격당하고 있었던 것이다.

돕는다는 건 자신에게 있어선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흐음 요즈음 보기 드문 소녀로군. 아니, 흡혈귀이니 소녀라고 하는 건 실례인가?」

「이런 …

「린! 침착해 주세요! 옵니다!」

「시로---!」
「린! 침착해 주세요! 옵니다!」
「―――――――!」
「큿! ……고마워 세이버, 덕분에 조금 진정했어.」
「아니요. 그치만 시로는 그 사도에게 받아들여진 것 습니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단 하나. 그 사도를 처리하고 시로를 되찯는다. 그 뿐이야」
「……물론입니다!」

추락감 그 후 전신에 느껴지는 충격, 귀에 충격을 주는 액체의 폭음

전신을 감싸는 차가운 무언가.

순식간에 심장이 지나친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멈출 것만 같다.

눈에 보이는 것은 거품, 거품, 거품. 계속해서 올라가지만 계속해서 터진다.

몸은 부유감과 압박감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

가슴은 답답하고 뇌로 산소가 들어오지 않는다는 몸의 경고.

(액체--물. 난 물속에 있는 건가.)

인간은 물속에서 생활할 수 있는 몸이 아니다.

곧 한계를 느끼게 되고 그 한계를 넘어 버리면 죽을 뿐이었다.

(죽고 싶지 않아. 죽고 싶지 않아. 죽고 싶지 않아. 난 죽고 싶지 않아!)

어째서 죽고 싶지 않다든가, 살아서 무엇을 할 것인가, 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다.

사고, 신체, 본능, 이성 모든 것을 생존에 집중한다.

살기 위해선 공기, 즉 산소가 필요.

수중에 있는 산소가 아닌 대기 중의 방대한 산소를 몸이 원하고 있다.

수면, 물에서 호흡기인 코를 밖으로 내보내지 못 한다면 위험.

떨어진 충격 탓인지 위와 아래가 구별이 되지 않는다.

목을 움직여 수면을 찾는다.

찾는다--

(밝다……밖!)

위쪽에서 은은한 빛이 비추어져 흔들거리고 있다.

그곳을 향해 손발을 움직인다.

행위의 추함 따위는 신경 쓸 수 없다.

신체 모든 부위가 살아남기 위해 절규한다.

무언가를 관통하는 감각 바로 그때 비집고 들어오는 공기.

기침을 하고 만다.

그렇지만 몸은 계속해서 공기를 바라기에 또 공기를 들이마시고 기침을 한다.

대기에 적응될 때까지 이 행위를 반복한다.

공기를 들이마시고.

물을 토한다.

공기를 들이마시고.

피도 토했다.

근처에 한 바위에 매달려 물에서 올라와 쓰러지면서도 계속 기침을 했다.

이 순간까지 어떠한 생각도 하지 …

뭔가 내 방이 없다는 건 진짜 생각도 하기 싫다...

뭔가 내 방이 없다는 건 진짜 생각도 하기 싫다... 우리집은 웬만해서는 서로 방에 안들어가고 문도 항상 잠구고 있는데 진짜 프라이빗한 느낌이야. 지금은 자취한다고 나왔지만ㅋㅋㅋ 진짜 나만의 공간이고 가족 누구하고 싸워도 보호받는 공간! 근데 자취하니까 내 방의 100만배는 더 좋아ㅋㅋㅋ 내 방에서는 문닫고 있어도 싸우는 소리가 다 들렸는데 자취하니까 그런게 하나도 없고 너무 좋더라. 여기 자취 꿈꾸는 애들 많이 보이는데 꼭 하길 바랄게. 진짜진짜 좋을거야 나도 그랬으니까

물론, 거절할 이유는 없었다.

「설마 그렇게 고전한 상대가 본체가 아닌 그림자라는 거야? 장난이 너무 심한데.」
「네, 로스트 넘버라고 해도 역시 사도 27조라는 거겠지요.
보통의 공격은 통하지 않아요.」
「진조의 공주에게 살해당했다고 들었는데 아마 그것도 그림자였겠지.
잘도……8백년간 숨어있었네.」
「이쪽은 시로와의 연결을 잃었습니다. 린은 어떻습니까?」
「응― 이쪽도. 하지만 저쪽의 그림자와 본체의 패스는 아직 있으니까
그걸 더듬으면 어떻게든 될 것 같아.
하지만 그 전에 교회에 보고해야겠어 어쨌든 계약이니까.」
「알겠습니다. 그럼 가죠.」
「기다리고 있어, 시로. 반드시……」

출석 번호 32 에미야
            제2이야기 오늘부터 에미야 시호
그곳은 끝이 없는 붉은 대지와 아침노을이 황혼을 연상 캐하는 붉은 하늘의 세계.
공기에는 강철과 불의 냄새가 진하게 섞여있고 하늘에는 거대한 톱니바퀴가 돌며
대지에는 무수한 「검」이 우뚝 솟아 있다.
사람의 그림자는 없고 어느 형상도 개념도 여러 가지 검들.
수에 한계는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람이 보기에 그것은 분명한 「무한」.
(그리운 장소……아, 그런가 이곳은 내 세계인가?)
이해한다.
이곳은 나 「에미야 시로」의 내면세계.
그리고 현실을 침식하는 고유결계 「Unlimited Blade Works」.
자신이 할 수 있는 투영 마술을 비롯한 마술은 모두 이 세계에서 파생된 것이다.
붉은 대지를 밟으며 걷는다.
다리는 맨발.
입고 있는 것은 숏팬츠와 스포츠브라 그 위에 붉은 외투를 덧입은 묘한 복장.
이 세계에서도 자신은 여자 아이인 채였다.
걸으면서 좌우를 바라보며 꽂힌 검들을 하나하나 본다.
검들도 침묵으로 이쪽을 환영하고 있다.
프룬딩. 듀랜달. 카라드볼그. 동자절안강.
오니키리. 키쿠이치몬자. 그람. 부르트강.
검만이 아니다.
관련 있는 방어구도 붉은 대지에 널려 있다.
알리의 4장의 방패. 아이아스의 7겹의 방패.
입는 사람을 변신시키는 투구. 호테르스의 띠.
뭐, 분명 검의 개념과는 다르기에 정밀도도 그 수도 적다.
하지…

뭔가 내 방이 없다는 건 진짜 생각도 하기 싫다...

뭔가 내 방이 없다는 건 진짜 생각도 하기 싫다... 우리집은 웬만해서는 서로 방에 안들어가고 문도 항상 잠구고 있는데 진짜 프라이빗한 느낌이야. 지금은 자취한다고 나왔지만ㅋㅋㅋ 진짜 나만의 공간이고 가족 누구하고 싸워도 보호받는 공간! 근데 자취하니까 내 방의 100만배는 더 좋아ㅋㅋㅋ 내 방에서는 문닫고 있어도 싸우는 소리가 다 들렸는데 자취하니까 그런게 하나도 없고 너무 좋더라. 여기 자취 꿈꾸는 애들 많이 보이는데 꼭 하길 바랄게. 진짜진짜 좋을거야 나도 그랬으니까

나도 그래.

나도 그래. 우리집엔 엄빠 사이 안좋아서 아빠랑 언니만 방 있고 나랑 엄마랑 같은방씀ㅋㅋㅋ그래서 옛날엔 둘이 이혼하면 내방 가질 수 있겠지? 이런 철 없는 생각도 함. 그런데 진짜 사춘기때는 울고싶으면 방에 들어가서 문 닫고 울 수 있는 언니가 너무 부러웠음..그때 나는 슬픈일있으면 맨날 화장실 들어가러 몰래 찔찔짜고 그랬는데..근데 현실은 아직도 그럼. 근데 장점은 엄마랑 친해져서 좋아. 그래서 비밀 다 까놓고 말하기도함ㅋ.암튼 나도 자기방을 가지고 있다는게 너무 부러워ㅜ

집 나가고 싶어

우리 가족은 어릴 때부터 이혼하고 살아서 엄마 할머니 오빠 나 이렇게 4인 가족인데 거실에 엄마랑 나랑 자고 오빠 방 할머니 방 이렇게 쓰는데 진짜 힘들다 오빠 자취방 구하고 대학 가서 오빠 방 내가 쓰는 줄 알았는데 주말마다 내려오면 방 뺏기고 냄새 나고 지금은 군대 간다고 우리집 내려와 있는데 진짜 스트레스 받아 내 공간이 없어 거실에서 공부 하나도 안 되고 불 키고 있기도 눈치 보이고 티비도 못 끄고 진짜... 할 짓이 못 돼 집 나가고 싶어

언제 내방 생길까

들아 우리집 같은 경우 있냐,,우리집 4인가족 방 2개짜리 아파트 살고 있는데 나는 언니랑 같이 방씀,, 고3인데 내 공간도 없고 언니도 대학생인데 접이식 책상피고 공부함 근데 문제는 우리집 팔면 분당선 바로 앞이고 교통 좋은 40평대 아파트로 이사갈 수 있는데도 아빠는 지금 우리집 집값 오르고 있다고 안가고 있다,,, 진짜 내 공간 없어서 너무 너무 힘든데 지금 우리집이 엄마아빠 직장이랑 가깝고 집값 오르고 있다고 살고 있음ㅠㅠ 아 ㄹㅇ 언제 내방 생길까

이런거나면 너무짜증나

나 동생이랑 방 같이쓰는데,침대놀자리없어서 이불깔고자는데 가끔 엄마아빠가 옷꺼낸다고 출근때 우리방들어오면 개민폐... 이불밟다 실수로 발밟을때동잇고 자는대 잠깐비켜보라 이러고...글구 아빠가 가끔 옷땜에 들락거려서 내방인데도 팬티만입구못자고 바지입고자야돼 ... 노브라로자는데 자면서 옷 올라갓을까봐신경써야되고.. 그리고 자고싶은데 동생이 통화하거나 인터넷하면서 피식대거나 다리긁는소리 떠는소리 이런거나면 너무짜증나

난 18년째 내 방이 없음

난 18년째 내 방이 없음 그냥 이젠 사생활이고 뭐고 포기한지 오래임 불면증까지 생김 스트레스는 그냥 혼자 꾹꾹 참음 그냥 빨리 대학교 집에서 한 세네시간 거리 가서 자취 하고 싶음 제발 방 있는 애들은 진짜 그나마 행복한거야 난 내 방이 없어서 살면서 낮잠을 자본적이 진짜 열손가락안에 들 정도임 그리고 거실에서 자서 오후 늦게 일어나 본 적도 없음 매일 아침이 강제 기상임 그렇다고 일찍 자게 해주는 것도 아님 맨날 열시쯤 난 눈 감는데 불키고 화장실 가고 물 마시고 설거지하고 창문 여닫고 진짜 잠 못들어서 지금은 불면증까지 생김 눈 계속 감고 잠들라면 최소 한시간반정도는 눈감고 있어야 됨 저렇게라도 안 하면 밤새다가 낮잠잘라하면 또 못 잠 에휴 진짜 밤낮 바뀐 거 한 번쯤 경험해보고싶어 그 자체로도 행복할 거 같고 좋을 거 같음 별거 아니지만 진짜 너무 부럽다

난 스무살때 처음 혼자 방 쓰기 시작함.

난 스무살때 처음 혼자 방 쓰기 시작함. 그 전까진 할머니랑 썼고 불편한 건 없었어 오히려 내가 좋아서 같이 방 썼음. 할머니 손에 자라서 그런가 할머니 냄새 맡으면서 자는게 넘 좋았거든. 얘기하다 자는 것도 좋았고 가끔씩 할머니가 머리 쓸어 넘겨 주시고 토닥여 주시는 것도 좋았고 아침에 할머니가 성경책 읽으시는 것도 좋았어. 그러다가 처음 방 쓰기 시작했을때 좀 어색하고 무섭고 그랬는데 금방 익숙해 지더라. 지금은 오히려 내 방에 누가 들어오는게 불편해 ㅋㅋㅋ

내 방 같고 싶다ㅜㅜㅜㅜㅜ

내 나인 말할 수 없지만 20년째 여동생이랑 같은 방쓰고 한 침대에서 같이잠...평생을 그렇게 써서 한 방 쓰는게 불편하지도 않고 한번 개인적인 사정으로 3년 정도 자취한 적 있었는데 그 때 오히려 혼자 자는거에 적응해야했을 정도로 불편한거 1도 없는데 그냥 진짜 아주 가끔 문득 내 방 없는게 현타올 때 있음...진짜 자기 전에 그 생각 들면 잠들기까지 기분 완전 밍숭맹숭해지고...ㅜㅜㅜ 내 방 같고 싶다ㅜㅜㅜㅜㅜ

이루면 별거 아냐

.자기가 살아온 세상이 전부인 10대방이라 그런가?? 지나가다 마음 아파서 글 남긴다.
20세전까지 내방 가져본적 없는 아줌만데, 난 오빠뿐 아니라 언니들도 많아서 책상은 오빠방에, 잠만 언니들이랑 잤어.
퀘퀘한 오빠방 냄새가 문제가 아니라 지 친구들이라도 오면 내책상도 없는 언니들방이나 안방으로 쫓겨났어.
지 기분 안좋으면 문 잠가버리고, 아빠 있었을땐 상상도 할 수 없던 배은망덕함으로 날 군식구 취급했어
날 편애했던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셨거든. 엄마는 아들밖에 몰랐어서 엄마앞에서도 날 때리기도 했어.
어려서부터 남혐에 비혼주의자가 된것 같아. 공부고 뭐고 성장기 다 지나 인생 폭맘이다 싶은때 내방 생김.
지금은 후회되지만 다시 돌아가도 공부할 환경은 아니야. 다만 그런 상황이 영원하진 않다는거
생각보다 인생 길고 쥐구멍에도 볕뜰날 있더라. 그 상황에 지지마. 나중엔 내가 왜 별거 아닌거에 목숨 걸었나 후회돼.
돌이켜보니 돌파구는 있었더라구. 비관만 하지 말고 미래를 계획해. 그게 공부가 되면 제일 좋고.
내방 처음 가졌을때 식모방이라고 씌여진 부엌에 딸린 조그만 방였는데도 좋긴 하더라
지금은 내방만 10평 가까이 돼. 이방도 서른 넘어서 갖게 됐어. 좀 늦은건 아쉽지만.
언니들도 한이 맺혀서인지 애들 10대때부터 다들 자매 둘씩인데도 각자 방 주더라
오히려 독방 쓴 오빠가 딸 둘을 침실/공부방으로 같이 써. 걔들은 오히려 독방도 싫어해
밑댓중에 부모가 저렇게 커와서라는데 반대야. 자식한테 자기가 한이 된거 해주고 싶어하더라
지금 어떤 느낌인지 상상할 시간에 공부든 적성을 찾아서 미래의 직업을 설계해봐. 이루면 별거 아냐

좀 생겼으면 좋겠다

나 이제 고1이고 1살 위 오빠 있는데 한방에서 같이 잠.. 방도 개좁아서 책상이랑 침대만 놨는데도 바닥에 앉을공간도 안남음 그나마 침대 사이에 책상으로 막아놔서 다행이지 진짜 너무 불편하고 잘때 코고는소리나 컴퓨털ㄷ 게임할때 나는 소리나 욕하는소리 진짜 개거슬려서 싸운적 한두번도 아님 둘다 약속없으면 하루종일 방에만 있는데 불편해 뒤지겠어 10년 넘게 같은집에서만 살고있음 부모님한테 이사가고싶다고 지금까지 살면서 내방 한번 가져본적 없어서 서럽다고 진지하게 말해도 그럼 니가 돈벌어서 이사해라고만 하셔서 더 서러움 진짜 쓸데없는 잡동사니들만 안사고 다같이 절약하면 이사 금방 갈수 있을텐데.. 베란다 크기라도 좋으니까 내방 좀 생겼으면 좋겠다

어쩐지 한층 더 다가서며 분노를 드러내고 있다

「에미야 시호 인가……」
스스로 중얼거려본다.
응, 나 치고는 좋은 이름을 생각했다고 생각한다.
그 뒤 에반젤린씨로부터 「안이해」라는 말을 들었지만 신경 쓰지 않는다.
「뜻을 유지한다.」라는 의미도 있고
「시로」와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에 위화감도 별로 없다.
모방범이 아닌 것이다.
가명에 신경 쓸 필요는 없고 전의 이름이 생각나게 해주는 것이 오히려 고맙다.
그러한 의미에서도 이 이름은 실로 좋다.
좀 더 생각해두게, 라는 학원장의 말도 거절했고
지금은 「에미야 시호」의 이름으로 서류를 처리하고 있는 중일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 걱정거리는 주거.
서류가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로 기숙사에서 살 수도 없다.
그래서 서류가 갖추어질 때까지 어디서 지낼까, 라는 걱정이었지만……
「에반젤린씨, 일어나 주세요. 아침 식사 하세요.」
로프트에 있는 에반젤린씨의 침대로 향해 아침 식사를 알린다.
「너, 흡혈귀인 주제에 일찍 일어나는 건 대체 뭐야?」
되돌아 온 말은 어쩐지 기분이 좋지 않은 듯한 목소리.
아침에 약한 걸까?
「그렇지만 저도 차차마루씨 때문에 일어난 거라구요.
게다가 얹혀사는 몸이니 일찍 일어나는 건 당연하고.」
「그런 말을 하는 게 아니라……아, 정말!」
차차마루씨의 아침 식사 만들기를 돕고 에반젤린씨를 깨우자 이런 상황이다.
뭐에 화난 걸까?
여하튼 에반젤린씨의 제의로 그녀가 살고 있는 집에서 이렇게 지내게 되었다.
처음에는 여자 아이가 살고 있는 집에서 묵는 일에 저항감이 있었지만
그녀가 「너도 여자인데 뭘 부끄러워하고 있어?」라는 말에 억지로 끌려 왔다.
「호오, 내가 빌려 준 옷이지만 잘 어울리는데?」
로프트에서 내려 온 에반젤린씨가 내 모습을 보고
씨익, 하는 소리가 들릴 것 같은 미소를 띄웠다.
「……좀 봐 주세요. 이런 옷은 익숙하지 않다구요.」
덧붙여서 옷도 빌렸지만 그게 정말이지.
이런 것을 핑크 하우스라고 하는 걸까?
프릴이나 레이스가 적잖게 사용된 것으로 보건데 말하자면 고스로리풍.
그러면서도 매우 세련된 느낌의 검은 투피스.
그 위에 이것 또한 세련된 하늘…

눈을 감는 순간 다시 예감 한다.

「현재 시각, 10시 34분 16초. 마호라학원 도시내의 점포 개점율 80퍼센트.
그 중 여성복을 판매하고 있는 점포를 검색. 안내 개시합니다.
에미야씨 이제 출발하려합니다만 뭔가 원하시는 건 없습니까?」
일요일의 상쾌하고 맑은 하늘아래
유럽풍의 기품 있는 건축물이 늘어선 마호라의 거리를 차차마루씨와 함께 걷는다.
이른 봄의 강한 바람이 차차마루씨의 녹색 머리카락과 나의 흰 머리카락을 흩날리게 한다.
나갈 때 샤워를 하고(가능한 한 자신의 몸을 보지 않고)
차차마루씨의 지도를 받아 머리카락을 빗는 등 여자 아이로서의 몸치장을 배우고
스승님의 선택으로 옷을 갈아입는 등으로 90분 이상 시간을 들여 밖으로 나왔다.
솔직히 말해 죽을 만큼 부끄러웠다.
죽었다면 사인은 치사가 아닐까?
모습은 그렇다 치더라도 정신은 아직 남성이다.
그런 상황에 여자로서의 몸가짐에 대한 가르침을 받은 것이다.
정신적으로 지친다.
「시호씨. 시호씨?」
「에? 아, 날 부르는 거구나. 뭔가요, 차차마루씨?」
근처를 걷던 차차마루의 말에 간신히 현실로 돌아온다.
「어디로 갈까, 하는 희망은 없는지 물었습니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초조해 할 수도 있을 텐데 그녀는 변함없는 어조로 대답한다.
이런 점에서 안드로이드라는 것을 느낀다.
「미안. 그렇네 우선 하고 싶은 게 한 가지 있어.」
「뭔가요?」
「이 녀석을 수선하고 싶은데.」
팔에 있는 붉은 외투.
내가 몸에 걸치고 있던 것이나 사이즈가 전혀 맞지 않는다.
그렇다면 다른 외투를 사는 쪽이 더 좋겠지만
「고 레벨의 항마력 개념을 확인. 마법적인 방어기구입니까?」
「아아, 성해포로 만든 외투야.」
이런 귀한 개념 무장은 쉽게 수선할 수 없다.
그래서 어떻게 수선할 수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 거라면 적당한 곳이 있습니다. 수예부에요.」
「에? 수예부?」


「네, 확실히 받았습니다. 대금이요? 아니 괜찮아요.
저희로선 최고급 매직아이템의 조정을 할 수 있다는 건 오히려 공부가 된답니다.
오히려 저희 쪽에서 돈을 지불하고 싶을 정도 ……아 실례하겠습니다.
끝…

그렇게 외치고 싶었다.

「훗! 탓!」

푸르고 어두운 아침의 공기를 찢듯이 검을 휘두른다.

상대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적. 그곳을 향해 쌍검을 휘두른다.

물론 이 검은 투영 한 것.

2개가 1쌍인 부부검 「간장·막야」이것이 접근 전에서

제일 자신에게 어울리는 검이라 생각 되서 이렇게 휘두르고 있다.
물론, 이것을 휘두를 때까지 몇 개의 도검을 휘둘렀고
지금 그것들은 가까운 지면에 박혀 있다.
이렇게 아침에 단련하는 것은 나에게 있어 일상이었던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이렇게 몸을 움직이는 것도 괴롭지 않다.
오히려 이것이 자신의 의무라고 느끼고 있다.
「별장」에서의 특훈 후이지만 몸이 아침운동을 원하기에,
빨리 눈을 떠 스승님을 깨우지 않게 집을 빠져 나가, 이 숲에서 검을 휘두르기로 했다.
자신은 검사가 아니다. 마술사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신비는 검제.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검을 내포 하는 세계를 현실에 나타내는 것.
검을 담당하는 사람이 없으면 그 보물 같은 검들이 썩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재능이 없어도 검을 휘두를 수밖에 없다.
(후, 활도 좋긴 하지만)
그 단련은 지금 여기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른 생각은 하지 말자.
아침놀의 하늘이 그 빛을 늘려, 더더욱 밝아지는 중, 나는 오로지 검을 휘두른다.
쌍검에서부터 서양검, 일본도, 도끼창, 철퇴, 창.
무기를 대신해 상정한 적을 대신해 오로지 휘두르고, 휘두른다.
휘두르는 동안에 뭔가를 깨닫는다.
「그러고 보니, 어쩐지 휘두르는 무기가 굉장히 가볍게 느끼지는 걸?」
검의 언덕에서 중량급의 도끼창이나,

중창을 한 손으로 휘두르고 있는데 전혀 지치지 않는다. 뭔가 이상하다.
「당연한거야 바보야. 너의 몸은 흡혈귀이니까, 힘이 강한게 당연하다」
혼자 중얼거렸음이 분명한 말에 답이 들려 왔다.
「스승님? 아, 안녕하세요」
돌아 본 곳에는 요 전날부터 스승님이라고 부르게 된 자그마한 여자아이가 서 있었다.
에반젤린·A·K·멕도웰. 10세 정도의 여자아이로 밖에 안보이지만,
실제로는 수백년을 살아 방대…

하지만, 이 이야기보다 굉장한 광경이 눈앞에 전개되고 있었다.

아침 해가 석조의 건축물을 비추고, 나무에서는 새들이 아침을 맞아 지저귀고 있었다.

「후와--아. 이제, 따뜻해졌군요―」

하품을 하며 코노에씨는 계절변화에 대한 감상을 말했다.

「그렇네요, 코노카」

네기 선생님도 그 말에 찬성한다, 따뜻해진 공기로 봄을 예감 하고 있다.

이 정도라면 그저 한가한 아침의 등교 풍경으로 끝나지만, 주위는 그렇지 않았다.

「두 사람 모두 말하지 말고 달리라구.」

지각한다! -라고 말하면서, 두 명의 옆을 달리는 아스나.

주위에 등교하는 사람들도 변함없이 큰 무리를 이루고,

지면이 함몰할 듯한 소리를 내며 달리고 있다.

「아스나, 이 페이스라면 괜찮다고 생각해」

나도 아스나의 권유로, 이 무리의 일부가 되었다.

아침에 대이동. 이미 이것에는 익숙해졌다.

압도적인 인원수만 조심하면, 뒤에는 흐름을 따라 가면 되는 것이다.

동경권의 러시아워보다 질서있구나, 라고 최근에는 생각한다.

「그럴까?」

「이 페이스가 교실까지 계속되면」

「안되잖아!」

나의 말에 재빠르게 태클을 걸어 준다. 아스나.

꽤 소질이 있네. 부체를 쥐게 해 주고 싶다.

「헤에 아스나와 에미야씨 사이좋네?」

코노에씨가 이 대화를 미소를 지으며 보고 있다.

그녀는 인라인 스케이트의 변형(바퀴가 4개는 아니고,

큰 바퀴가 2개)을 신어 이쪽의 속도를 따라 잡고 있다.

「그렇네요, 에미야씨가 빨리 클래스에 적응한 것 같아 다행이네요」

코노에씨에게 답하며 네기 선생님도 이쪽을 미소 지으며 보고 있다.

그의 경우, 마력으로 다리를 강화하고 있다. 예전의 나와 같은가.

지금의 나는 흡혈귀의 신체 능력만으로 이 속도를 내고 있다.

전의 내가 강화하고 달리는 정도의 출력을 내고 있다.

여기에 더 마력으로 신체를 강화하면 말도 안 되는 출력을 내버리게 된다,

그래도 스승님에게 이길 수 없으니 그저 굉장하다고 생각할 뿐이다. 정말 「기」나 배울까?

「네기군 좋은 아침!」 「야호-! 네기 선생님」

「아, 사사키씨 이즈미씨!」



교사가 가까워지자, 클래스의 사람들이 모여 온다.

「안녕― 에미양!」

「아, 좋은 아침 아…

해머가 내려오는 중, 모두 몸을 굴리며 허겁지겁 도망친다.

「이거 봐요, 아스나. 이거 진짜 굉장히 드문 책…」

「게임의 미궁을 보고 있는 것 같다해」

테라스를 내리오며 모두는 떠들면서 주위에 늘어서 있는 책의 무리를 신기하게 보고 있다.

끼릭

「아, 선생님 귀중서의 도난을 막기 위해서……」

끝까지 듣지 않고도 알았다. 나는 단번에 네기 선생님 앞으로 뛰고,

등산용 가방에서 물건을 꺼내는 척 하면서 투영.

――투영 개시[트레이스·온]

책의 틈새로부터 네기 선생님을 향해 날아드는 화살을 쳐내어 떨어뜨린다.

서걱

「함정이 많이 설치어 있기 때문에 조심해 주세요.」

「말하는 게 늦어 아야세! 이거 정말로 죽어.」

「에에엣, 거짓말―」 「죽는다니!」

라이온모양의 스트랩이 붙어 있는 목검으로 쳐낸 화살을 보면서,

유에에게 태클을 있는 힘껏 날린다.

마키에와 아스나는, 이 트랩의 흉악함에 경악 하고 있다.

「정상적인 도서관은 지상 부분뿐이에요」

알려주는 것이 늦군요. 이 사람.

「훌륭했소. 에미야공.」

「몹시 빠른 움직임이었다해」

카에데와 쿠페이의 소리를 귀가 듣는다. 좋았어, 투영에 대해서는 들키지 않았다.

네기 선생님도 이 정도의 투영 마술이라면 마력 감지는 할 수 없는 것 같다.

네기 선생님을 보면, 아스나와 뭔가 쑥덕거리고 있다.

――아, 네기 선생님 억지로 끌려 온 것이니 사정을 모르는 거겠지.

어쩐지 아스나가 가볍게 사과하자, 네기 선생님이 납득하면서 이야기는 끝난 것 같다.

그런데 선생님이 감동하고 있어? 어째서?

「응, 유에 어느 정도 더 걸어야 되는 거야?」

「네」

마키에의 물음에 유에는 지도를 꺼냈다. 나도 그것을 뒤에서 본다.

꽤, 아니 비상식일 정도로 광대한 도서관이다. 나의 구조 파악 스킬로 이해할 수 있을까?

「몰래 방에서 가져온 지도에 의하면……지금 있는 것이 여기니

……지하 11층까지 내려가고 지하도로 나가면 목적인 책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유에의 손가락이 지도상을 미끄러져 목적지를 지시한다.

흠, 꽤 멀리까지 나가게 될 것 같고, 트랩도 생각하자면 이 장비가 정답일지도.

마법사의 함정을 생각하면 만약을 위해 개념 무장 한 개정…

이쪽도 이제 쉴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하아, 루비아에게만은 빚을 만들고 싶지 않았는데」

「그렇지만, 이걸로 필요한 보석은 갖추어졌습니다.

두개의 평행 세계의 왕복은 할 수 있는 겁니까?」

「응, 대사부와 같이 마음대로 세계를 부담 없이 이동 할 수는 없지만,

갔다가 돌아오는 정도라면 어떻게든 될 꺼야.

하지만, 난 상당한 마력을 사용해야 하니까 저쪽에서의 전투는 거의 세이버에게

맡기게 될 거야, 보구는 사용할 수 없겠지만 괜찮겠어?」

「예, 괜찮습니다. 성검을 사용하지 못하더라도 린을 지키는 검이 될 것을 맹세합니다.」

「가자, 빨리 공방으로 돌아가 평행 세계로의 왕복표를 만들어야지」



 출석 번호 32 에미야

          제5화 테스트 종료!



추락, 어두운 구멍의 안쪽으로 떨어진다, 조금씩 천천히 떨어진다.

이 마호라학원에 왔을 때와 같은 추락감을 다시 한번 맛본다. 다른 곳에서는,

「꺄아악」 「모두 미안해」



이렇게 떠들썩한 추락의 동지가 있었다.

부숴진 석판의 파편도 내려온다. 작은 것도 아이의 머리 정도,

큰 것이라면 나의 키와 같을 정도다. 맞으면 어떻게 될지는 충분히 상상이 된다.

――투영 개시[트레이스·온]

자신의 주위에 6개의 마검을 투영. 모두를 향해 떨어져 내리는 파편에게 검을 사출.

분쇄한다.

――타다다다탕

「에? 에? 뭐? 뭐야 이 소리!」

팔에 안겨있는 마키에가, 검을 사출하는 소리에 놀라 소리를 지른다.

「기분탓이야! 그것보다, 바닥이 보여 다 온 것 같아!」

보이지 않을 것 같아서, 일단은 속인다. 그리고 떨어지면서 빛이 보인다.

자, 어떻게 될까.

구멍에 빠져나와 눈에 보이는 것은 나무의 벽, 책장, 다가오는 수면.

「……또 인가」

진절머리가 나면서도 떨어지는 곳의 해석을 하자, 물에서 마법이 느껴진다.

아마 충격을 완화하는 종류일 것이다. 그렇다면, 괜찮겠지?

「캬--, 물---!」



마키에가 떨어지고 있는 수면을 보고 재차 비명을 지른다.

빠르게 다가오는 수면을 응시하면서,

그 노인과는 한 번 서로 이야기하겠다고 마음에 맹세하는 나였다.



「에……에에에엣----!」

원래 소란스러운 2년 A…

안면에 책이 닿자, 자세가 무너진다.

네기는 이 지저 도서실을 조사하고 있었다.

수몰 되어 있던 책꽂이에서 꺼낸 책이 전혀 손상되지 않는 불가사의,

완전 무질서하게 책을 수납해 두었지만, 그 중에는 귀중서 어마어마하다.

(누가 이렇게 만든 걸까?)

문득 오른쪽 손목을 보니 봉인이 한 개인 것을 깨달았다.

아스나의 말을 듣고 마법을 기말 시험까지 3일간 봉인,

일반 교사로서 교사로서의 일을 하려 했다.

하지만, 아스나에게 끌려와 이런 일이 되는 것은 예상외, 지금에서는 후회가 막심하다.

(내일이 되면 마법은 사용할 수 있고, 그땐 마법으로 모두를 밖으로 돌려보내야해)

모두를 돌려보내는 것은 반드시다. 그때까지 기말 시험의 공부를 시켜야 한다.

행동의 방침은 정해졌다. 일어서고 일단 아스나를 찾기 위해 걷기 시작한다.

「응……?」

목소리가 들려온다.

「쿠페이……뭘 하고 하고 있는 걸까?」

「아하하, 시호의 가슴은 어느 정도의 사이즈인가?」

「그, 그런 건 측정하지 않아서 다음에 신체검사 때야 알 수 있다구.」

「지금 대충 알고 싶다해」

「어째서! 아, 카에데 놓아 줘. 마키에도 보지만 말고 도와줘」

어쩐지 떠들썩하다, 라고 생각하며, 걷자

「에」

네기의 시야에 들어오는 것은 물가에서 노는 제자 여러분.

다만, 어느 것 하나도 몸에 걸치지 않은. 전라.

「에엣 네기군 엣치!(해~)」

「……우우」

쿠페이와 마키에는 즐거운 듯, 어딘지 약간 장난을 하는 듯한 소리가 섞여 있다.

한쪽의 시호는 부끄러워하며 목욕 타올로 몸을 가려 버렸다.

그렇지만, 이러한 일에 약한 네기는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며

「아, 아니 저기. 그 미, 미안해요!」

오른쪽 방향으로 전력을 다해 떠나려고 한다.

「괜찮다네.」

성공하지 못하고, 카에데에게 목덜미를 잡혀 들어 올려 졌다.

「킥킥, 네기도 참 얼굴이 빨게 져서 귀여워-」

「아, 으……」

「네기는 10살인데 여자의 알몸에는 관심이 없는 건가해?」

「아우우 내려―」

이 후 네기에게 있어 꽤 부끄러운 시간이 지나고, 결국 도망치게 되었다.

(우우, 선생님 이지메야―)

달리며 도망치는 네기의 모습은 교사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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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도 잘 알텐데도 그럼..

과거에는 전 세계적으로 여성의 성생활을 억압했는데, 바로 글쓰니 딸 같은 뻐꾸기 문제 때문에 그랬던 거임.. 남자나 시집 입장에서는 자칫하면 버꾸기를 키울 수 있으니깐.. 하지만 유전자검사가 보편화되면서 자연스럽게 여성의 성생활에 자유가 생겼고 그만큼 성범죄 신고율도 엄청 높아졌음. 과거처럼 여성의 성생활를 억압하는 시대였으면 강간을 당해도 신고조차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유전자 검사의 도입은 여성인원을 획기적으로 상승시키는 요인중에 하나임. 그런데, 여자들은 남자들이 유전자검사를 한다고 하면 기겁을 하지.. 남자들에게 공감능력을 없다면서 매번 그렇게 비난을 하지만, 정작 우리나라 여자들은 남자들의 입장은 그게 뭐든지 전혀 공감하려고 하지 않음.. 유전자 검사로 친자가 아닐 확률은 20~30%정도인데, 결과적으론 아빠가 자식을 의심하는 순간 친자식이 아닐 가승성이 20~30%나 된다는 거고 이는 남자들 입장에서 절대 무시할 수가 없는 수치임.. 그리고 생각보다 글쓰니 같이 문란하게 사는 여자들도 생각보다 많다는 걸 여자들도 잘 알텐데도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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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줄일수있는거 한번 줄여보세요

두분다 용돈과 별개로 저축금액은 따로인가요 ?
따로면 두분다 용돈을 줄이셔야 될것 같아요
저희도 신혼부부인데 아직 아기는 없구요
저희는 고정지출(통신비,공과금,대출비,보험료) 130 나가요
그외 생활비(생활용품,식재료,병원비,) 100만원 ( 이건 신용카드로 하는부분이라
저희가 조절하는거에 따라서 적게 지출될때도 있어요
많이해도 230만원이거든요
저희도 한달에 350정도 저축은 하는데 제가 보니까 불필요한 지출이 좀 있으신것 같아요
정수기2대를 한대로 줄이거나 , 겨울마다 의류구매하는것보다 꾸준이 오래 입을수있는
옷으로 구매해두시고 옷구비할수있는걸 횟수를 줄여보세요
그래도 지금 지출하는거에 비해서 저축은 많이 하고 계시는것 같고 지금 태아보험 있으신거보면 나중에 자녀도 출산하는 순간부터 돈 엄청 나갈꺼예요
지금보다 더 많아질테니까 미리 줄일수있는거 한번 줄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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