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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12의 게시물 표시

첨부터 시험관은 거의 안하죠

첨부터 시험관은 거의 안하죠
저번에도 오늘 배란일인데 잠깐 다녀오면 안 되냐고 말하는 것 보니 시술은 안해도 신경은 썼었던 듯 하고 온갖 검사는 이미 했을 거고 시술 예정인듯
약을 먹고 배란 체크하고 안되면 인공수정으로 가겠죠

비엘에 빠질수도 있지않을까?후자는 추측

멤버간의 케미가 사귀는것마냥 좋다 사이좋은 모습 예쁘다 그래서 계속 붙어다녔음 좋겠다 비엘파는 애들도 다 알지 뭘 사겨 사귀긴ㅋ남돌도 여자 좋아하지 같은거 달린 거 좋아할까 비엘물 보는 사람 대부분 심리 이럼 아니면 이런경우도있음 사랑하는 사람 얼굴은 예쁘잖아 근데 여자랑 꽁냥대는건 용납할수없어 그래서 비엘에 빠질수도 있지않을까?후자는 추측

잘생긴 남자가 두 배야 두 배.

비엘은 익숙한 남녀컾과 비교해서 연애 과정이나 갈등이 되게 신선함. 여성향이다보니까 여자작가님들이 많이 그리셔서 디테일한 심리 묘사나 그림체가 아주 좋음... 스토리도 신선하고 재미있는 거 많고. 특히 찐따남과 예쁜 여자들이 개연성 없이 떡만드는 레파토리의 남성향 19금이 판치는데, 비엘 19금은 그림체 좋고 스토리 탄탄해서 재밌어. 또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는 여자가 잘 알잖아? 잘생긴 남자가 두 배야 두 배.

특징이 되게 뚜렷하달까

근데 나도 막 게이에 열광하고 그런건아니지만 bl이란 소설 자체에 일반로맨스 소설보다 훨씬 다양한 스토리랑 설정이 포함되어있음 ㅇㅇ 로맨스는 십알 작품 열개정도보면 내용이 다 거기서 거기같은데 bl은 작품마다 특징이 되게 뚜렷하달까

남자x잘생긴 남자가 나오는 비엘을 볼 수 밖에 없음.

가끔씩 야툰이 꼴릴 때가 있는데 헤테로를 보면 남자는 ㅈㄴ 못생기고 여자는 쭉쭉빵빵으로 그려놓음. 글고 얘기 설정도 소심하고 애니오타쿠인 남자와 착하고 예쁘고 가슴 큰 여자가 사랑하는 내용.. 이러니까 잘생긴 남자x잘생긴 남자가 나오는 비엘을 볼 수 밖에 없음.

미묘한 감정선 빌드업이 있다는 전제 하에 진행됨.

인간이라면 누구나 있는 성욕, 성적 호기심이 존재하는데, 야설을 읽자니 지나치게 남성 위주로 쓰인데다(애초부터 백이면백 남성 화자) 그 야설 내에서 등장인물이 여성을 대하는 태도로 하여금 작가의 사상, 여성관이 지나치게 빻았다는 사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그에 반해 비엘은 결국엔 기승전 스;섹일 지언정 수 캐릭에게도 엄연한 입체적인 캐릭터성이 존재하고, 씬들도 다짜고짜 박아대는게 아니라 두 등장인물들 간의 미묘한 감정선 빌드업이 있다는 전제 하에 진행됨.

나같은 애들도 있을 수 있으니까 한번 해봐..!

나 20대 후반이고 지금은 생리통 1도 없는데 학생때 겁나 심해서 조퇴 결석 많이 해본 사람인데 진심 다리꼬는 습관 완벽하게 고치고나서 생리통 싹 사라짐!!! 인스턴트 끊기, 커피 안마시기, 운동하기 뭐 별별 추천방법 다 해봤는데 하나도 안통했고 다리꼬는 습관 딱 하나 고치고나서 나았어.. 나같은 애들도 있을 수 있으니까 한번 해봐..!

헤테로 로맨스는 너무 지나치게 여성향/남성향이 강한거같아서

헤테로 로맨스는 너무 지나치게 여성향/남성향이 강한거같아서 맘에 안듦.. 여자 몸매 엄청 노골적이게 성적으로 묘사하거나 너무 "여자가 설레는 포인트" 이런거에 집착한다거나 그래서 대부분 맘에 안드는데 비엘은 남자 둘이 잘생겨서 쌍방으로 설레기 때문에ㅎㅎㅎㅎ

약안먹을 정도로 통증이 약해

30대 아줌마야 10대부터 생리통으로 응급실 갈때도있었고 길에서 주저앉아 움직이지도 못한날이 수두룩했어 생리날마다 진통제를 항상먹어 왔는데 약먹어도 나쁘지 않아 글을 남기는 이유는 생리대를 바꿔봐 면생리대 천으로 된거 쓰면 좋지만 빨아야하는 단점 신생아용 기저귀있어 그거써봐 대신 날개없고 사이즈가 일자로 크다는 단점 난 후자를 추천함. 외출할때 불편하면 집에있을때만 이라도 써보려 노력해봐.고통이 덜하고 차츰 익숙해져. 30대인 지금은 바꾸고 약안먹을 정도로 통증이 약해

그때 먹지 언제먹니

나 낼모레 사십인데 그냥 폐경되버리는게 낫나 하다가 갱년기 빡세다길래 무서워서 그것도 겁나고 진짜ㅜㅜㅜㅜㅜ나 30초까지 생통 배아프고 허리 아픈거 정도였는데 출장 많던 어느날 응급실 실려가고 그 이후로 매달 공포야ㅜㅜ생리 예정주는 운동 약속 안 잡고 딱 긴장하고 시작하는 순간부터 8시간 진짜 아프면 네시간 간격 약 때려넣는다 나는 내막증인데 심하지 않아서 시술 안 권한대 약빨로 버티래ㅜㅜ애기들 아프면 산부인과 가고 산부인과 진통제로 버텨 아프면 무조건 진통제ㅜ먹어 그때 먹지 언제먹니

취업시장에서 불리할것도 싶고

군대비교가 나와서그런데 군대가고싶은 여자들 없음?? 나 직업군인까지 찾아보고있는데 아직 늦은 수험생이라 공부중이긴한데 군대 2년 댕겨오고 싶음 근데 남자는 전부 간다지만 여자가 굳이 군대갔다고 같은 성별끼리 붙여놨을 때 취업시장에서 불리할것도 싶고

전후로는 음식도 거의 못 먹음..

난 생리는 3일이면 끝나서 찝찝한 건 참으면 되는데 생리통이 너무 너무 심함. 약을 먹어도 아프고 컨디션 너무 구려서 누워만 지냄. 생리 전부터 아프고 생리 끝나도 아프고.. 생리할동안도 계속 아프고ㅠㅠㅠㅠ 배랑 자궁도 엄청 아리고 미친듯이 아픈데 온몸에 열 나고 속이 미식미식거리고 토할 것 같고 어지럽고 머리 깨질 것 같고 온몸이 두들겨 맞은 것처럼 몸살기 있고.. 그래서 생리통 때메 생리 전후로는 음식도 거의 못 먹음..

속는셈치고 너네도 바꿔봐..

나 생리통 없음 지금도 생리중임 음 내가 왜 생리통이 없는지 모르겠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우리집 락앤락 통 전부 유리임 플라스틱 일절안씀 나도 그렇고 우리 엄마도그렇고 생리통 아예 없음! 속는셈치고 너네도 바꿔봐..

몇 년 사이 많이 죄송하더라구요ㅠㅠ

제가 오늘 딱 생리통으로ㅠㅠ 죽다 살아났음. 이십대 중반까지도 생리통 없어서 잘만 돌아다니던 저인데, 후반부터 신기하게 생리통 생겨서 이 고생입니다ㅠ 엄마가 생리통이 엄청 심하셨는데 역시 저도 나이를 먹으니 증상이 같더라구요. 그동안 엄마 고통 이해를 못해드렸는데, 몇 년 사이 많이 죄송하더라구요ㅠㅠ

부위 예민해지는데

생리 전 증후군 부터 해서 진짜 뭔 생리만 하면 안그래도 생식기 부위 예민해지는데 똥이 오지게 나옴 게다가 생리통 시작 전에 약 먹어둬야 덜 아픈데 생리 시작날도 불규칙하고 그래서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음 그래서 자다 일어나보니 나온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럴때는 배도 이미 종나아프고 빈속이라 약 먹으려면 뭐라도 먹어야 하는데 입맛도 없고 속도 울렁거려서 거의 입속으로 음식물 욱여넣는 수준임 개오지는 미슐랭 3성 요리라도 맛도 안느껴질 것 같은 수준임 으웩 그러고 겨우 약까지 삼키고 나면 당장 찜질팩 데워서 침대로 가야함 허리도 제대로 못피고 곱추상태로 팔자걸음으로 어기적 어기적 겨우 걸어가서 눕지만 결코 편할수가 없음 일단 허리 자체를 못펴서 반듯이 누우면 걍 죽음이고 옆으로 새우마냥 누워서 찜질팩 안고 몸부림 치다 겨우 잠듦.. 찜질팩때매 더운데 이불 안덮으면 몸이 차서 뒤질 것 같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땀 뻘뻘 흘려야됨 에휴 글로 쓰기만 했는데도 왤케 힘들지^^;; 우리 짬지들.. 힘내자^!^,,

어떻게될지 잘 생각해봐. ㅎㅎ

얘들아! 셰익스피어의 말괄량이 길들이기란 희곡읽어봐! 판녀들에게 무언가 깨달음을 줄수있을것같아! 너네를 얼마나 남자들이 너희를 편하게 배려해주는지, 그리고 남자들이 마음을 먹고 너희를 길들이면 어떻게될지 잘 생각해봐. ㅎㅎ

근데 진짜 ㅈ같아..ㅠ

hoxy.. 생리 때마다 2주씩 고생하는 사람 있음?? 생리전 증후군 심해서 생리 시작 일주일 전부터 몸, 마음, 정신 모든 게 ㅈ같고, 생리하는 일주일 동안도 ㅈ같고.. 나처럼 한달의 반을 ㅈ같이 보내는 사람 있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금 생리 시작 6일 전인데 매우 ㅈ같음..ㅠ 욕해서 미얀.. 근데 진짜 ㅈ같아..ㅠ

생리통 없었던 때가 그립다ㅠㅠㅠ

나 원래 없었는데 생리불순이 심해서 (한달 넘게도 하고 반년 넘게 쉬기도 하고 끝난지 일주일도 안돼서 다시 하기도 함) 한약 오래먹었는데 생리통 생김... 생리불순은 없어지고 나름 주기도 생겨서 이건 다행이다싶은데 진짜 생리통 없었던 때가 그립다ㅠㅠㅠ

죽이고싶고..너무 괴로워

난 축축한건 탐폰 쓰고나선 참을만하고 생리통도 그냥 약먹고 버틸만한 정도라 괜찮은데 물리적 고통은 참을만한데, 생리직전과 생리중의 감정기복이 너무 괴로워... 고1까진 사춘기랑 겹쳐서 생리만 오면 아무이유없이 대성통곡했음 요즘엔 그정도는 아니지만... 이유없이 짜증나고 다 깨부수고싶고 아무나붙잡고 죽이고싶고..너무 괴로워

겨우 잠 들어도 식은땀 흘리면서 깸

아랫배도 아니고 그냥 자궁이 뒤지게 아픔. 내 자궁을 누가 있는 힘껏 쥐어 짜는느낌. 거의 모든 약을 먹어봤는데도 효과없음. 너무 아파서 속이 울렁거림. 속 울렁거리는데 밥 먹으면 토할때가 많아서 밥도 잘 안먹음. 잠이나 자야지 해도 아파서 잠도안옴. 겨우 잠 들어도 식은땀 흘리면서 깸

생리만 안 할 수 있다면 뭐든지 쌉가능

생리가 개빡치는게 생리통╋ 별의 별 통증╋찝찝함╋구토 등이 다 같이 옴 시바 게다가 나는 거의 10일씩 함 .. 이게 진짜 개빡침 대부분 이틀째가 제일 아프다 ~ 하는데 것도 케바케임 난 생리통 심해서 10일 내내 약 먹음 .. 근데 다들 알텐데 생리 하기 일주일전부터 조금씩 아파오잖 그래서 걍 생리를 거의 한달 내내 한다 개 줫같다 아 쓰다보니 빡돈다 난 진짜 생리만 안 할 수 있다면 뭐든지 쌉가능

호들갑 안떨듯

아프면 얼마나 아프다고 ㅋ 이게 다 여자들이 고생을 안해봐서 그래 군대가면 50kg 군장매고 100km 행군하는데 힘들다고 징징거리면 바로 뚜드려맞고 얼차려함 요즘 한녀들 자꾸 편하게 해주니까 갈수록 엄살이 심해지네 여자도 군대보내야 별것도 아닌거같고 호들갑 안떨듯

생각조차도 못하고 죽어가는 기분

ㄹㅇ 어지러움, 두통, 구토, 복통, 요통, 골반통증, 찝찝함, 아무 자세나 못함 ㅆㅂ 등등등 너무 많은데 할때마다 진짜 자살말림 . 약도 맨날 하루 세알은 기본적으로 먹어야 그나마 생활 가능임 . 생리할 때마다 진짜 진짜 죽고싶은 생각조차도 못하고 죽어가는 기분

혹시나 해서 얘기하고 가!!

근데 얘들아 생뚱맞은 소리같이 들릴 수도 있는데 생리통이 환경호르몬이랑 영향이 있다는 얘기 들어봤어? 나도 생리통 있긴한데 생리대도 __ㅎㅁ 쓰다가 유기농면으로 갈아타고 생리통 때문은 아니지만 난 환경문제 때문에 의식적으로 일회용품 안쓰려고 노력하거든 나는 나무젓가락 밖에서 불가피한 경우 아니면 절대 안쓰고 집에서는 컵라면도 그릇에 다가 물부어 먹고 비닐넣어서 전자렌지 안돌리고 텀블러 쓰고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엄마가 내 나이때는 생리통 진짜 심하셨다 그랬는데 난 아..조금 아픈가? 하면 약먹으면 하나도 안아프고 지장 없이 잘 지내! 생리통 심한 애들 많은 것 같아서 혹시나 해서 얘기하고 가!!

아빠가 뭐하냐고 불러서 정신차리고 일어남..

생리통때문에 쓰러진적도 있음 막 기절한건 아니고 학원갈려고 샤워하고 나오는데 갑자기 순간 머리가 핑 돌면서 귀에서 삐소리나고 몸에 힘이 안들어가서 걷다가 그대로 철퍼덕 쓰러짐 샤워하는 도중에도 배가 너무 아파서 주저앉고 그러다가 겨우 씻고 나왔는데 나오자마자 이럼.. 한1분정도 정신이 멍해서 쓰러진채로 있다가 아빠가 뭐하냐고 불러서 정신차리고 일어남..

뻐근한거 말고 아무 것도 없어

나 첫생리통 진짜 여름에 추울정도로 바람 많이 부는데 학교 정자에서 아랫배 움켜잡고 벌벌 떨었다 애들이 추우면 더 안좋다고 들어가자그러는데 아예 일어날수가 없었음 근데 그 날 지나고 단 한번도 생리통 없었음 걍 첫날에 몸 좀 무겁고 허리 뻐근한거 말고 아무 것도 없어

확인까지 해보고 한번 먹어보는거 추천

약 한번 바꿔보는것도 좋을듯. 나 NSAIDs계 약물 알러지 있는거 모르고 몇년을 꼬박꼬박 생리통 느끼기 전에 미리복용했는데 약먹어도 생리통 너무 심하길래 그냥 체질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약물 부작용.. 친구꺼 하루먹어보고 알게됨. 약물 부작용때문에 배 꼬아지고 식은땀나고 두통에 구역질까지함. 근데 다른계열 약물로 바꾸니까 그뒤로 잘들어서 한번도 생리통 느낀적 없음. 시중 웬만한 생리통약 nsaid 계라 약사랑 상담해보고 사고 인터넷에 확인까지 해보고 한번 먹어보는거 추천

불안과 고통만이 연속이야

여자로 태어나는게 ㄹㅇ 최악이지 몸평 얼평 후리치기 당하는거 기본 딸가진엄마도 남자가 성범죄저지르면남자는 그럴수있다~ 여자들이 헤프게 행동해서 그런거다 여자는 성형만 해도 뜯어고쳤다하면서 까기시전 남자보다 힘도 약한데 훨씬 고통스러운 출산을 해야함 성범죄의 표적 남녀불평등 임금불평등 심함 결혼하면 대부분 남편이 바람핌 그냥 여자는 태어나면서 죽을때까지 불안과 고통만이 연속이야

컨디션 조절 못하면 그냥 쓰러지는거 ㅠ

난 피 옛날부터 없어가지구 중학생때부터 건강검진하면 선생님이 혈당수치 왜이렇게 낮냐고 다시 받아오라 한적도 있음 가득이나 피없어서 수혈받는데 생리하면 현기증 그냥 장난아님 그리고 미주신경성 실신이라고 아이돌들 무대에서 실신하는거 있지 나 그거 중학생부터 있어가지고 생리할때 컨디션 조절 못하면 그냥 쓰러지는거 ㅠ

그런지 2알 먹어야 참을만 함

뭣도 몰랐을때 시험기간때 카페인 매일 먹었다가 그달 진짜 젤 심한 생리통을 겪음 생리통 진심 뭐 진통 오는 사람처럼 30초 40초마다 톽 아팠다 괜찮아졌다 ㅈㄹ함 생리통 때문에 잠도 못자고 계속 중간에 자다 깨고 자다 깨고 ㅠ 약 1알 먹어도 괜찮았었는데 이제는 내성이 생겨서 그런지 2알 먹어야 참을만 함

그냥 과자랑 인스턴트만 안먹었어

생리통 심한애들 없애는법 알려줌 확실한건아닌데 간절한사람 한번 해봐 내가 겪어봄 1.인스턴트 끊으셈 2.밀가루끊으셈 3.다이어트하는것처럼 운동하셈 몸에 좋은것만 먹고 과자음료수 먹지마셈 ㅇㅇ생리시작 이주전이나 일주일전부터 이거 한번해봐 나 생리 일주일전부터 과자 인스턴트 이런거 안먹으니까 생리시작하고 첫날에도 아무느낌도 없더라 먹었을때에는 생리시작하고 생리통 심했어 첫날은 원래 생리통이 있긴한데 몇달에 걸쳐서 한번 실험해봤음 확실한건 아니고 그래도 한번 해봐 대신 난 운동은 안했어 그냥 과자랑 인스턴트만 안먹었어

자궁 떼고 싶은 충동 듦;

나 ㄹㅇ 생리통때문에 쓰러질 뻔함 아침에 딱 일어낫는데 눈 앞이 새하얗고 배가 ㅈㄴ 아프고 일어나지도 못하겠는거야 근데 하필 가족들 어디 나가고 없었음 그때 내 폰도 고장나가지고 기어서 집전화 가지러 거실로 감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후다닥 집으로 왔었음 그때만 생각하면 ㄹㅇ 자궁 떼고 싶은 충동 듦;

지인이 딸 수시가 안좋게 끝나고

지인이 딸 수시가 안좋게 끝나고
집안 분위기가 넘 안 좋아 졌었는데
갑자기 남편이 이혼은 아니고 이젠 혼자 살고 싶다고,,,개소리 시전,,
어르고 달래서 집 나가는건 막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여자가 있었어요 ㅠㅠ
님남편분도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
이혼을 해도 잘 알아 보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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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도 잘 알텐데도 그럼..

과거에는 전 세계적으로 여성의 성생활을 억압했는데, 바로 글쓰니 딸 같은 뻐꾸기 문제 때문에 그랬던 거임.. 남자나 시집 입장에서는 자칫하면 버꾸기를 키울 수 있으니깐.. 하지만 유전자검사가 보편화되면서 자연스럽게 여성의 성생활에 자유가 생겼고 그만큼 성범죄 신고율도 엄청 높아졌음. 과거처럼 여성의 성생활를 억압하는 시대였으면 강간을 당해도 신고조차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유전자 검사의 도입은 여성인원을 획기적으로 상승시키는 요인중에 하나임. 그런데, 여자들은 남자들이 유전자검사를 한다고 하면 기겁을 하지.. 남자들에게 공감능력을 없다면서 매번 그렇게 비난을 하지만, 정작 우리나라 여자들은 남자들의 입장은 그게 뭐든지 전혀 공감하려고 하지 않음.. 유전자 검사로 친자가 아닐 확률은 20~30%정도인데, 결과적으론 아빠가 자식을 의심하는 순간 친자식이 아닐 가승성이 20~30%나 된다는 거고 이는 남자들 입장에서 절대 무시할 수가 없는 수치임.. 그리고 생각보다 글쓰니 같이 문란하게 사는 여자들도 생각보다 많다는 걸 여자들도 잘 알텐데도 그럼..


http://travelcanada.or.kr/776

http://pocheonartvalley.or.kr/482

미리 줄일수있는거 한번 줄여보세요

두분다 용돈과 별개로 저축금액은 따로인가요 ?
따로면 두분다 용돈을 줄이셔야 될것 같아요
저희도 신혼부부인데 아직 아기는 없구요
저희는 고정지출(통신비,공과금,대출비,보험료) 130 나가요
그외 생활비(생활용품,식재료,병원비,) 100만원 ( 이건 신용카드로 하는부분이라
저희가 조절하는거에 따라서 적게 지출될때도 있어요
많이해도 230만원이거든요
저희도 한달에 350정도 저축은 하는데 제가 보니까 불필요한 지출이 좀 있으신것 같아요
정수기2대를 한대로 줄이거나 , 겨울마다 의류구매하는것보다 꾸준이 오래 입을수있는
옷으로 구매해두시고 옷구비할수있는걸 횟수를 줄여보세요
그래도 지금 지출하는거에 비해서 저축은 많이 하고 계시는것 같고 지금 태아보험 있으신거보면 나중에 자녀도 출산하는 순간부터 돈 엄청 나갈꺼예요
지금보다 더 많아질테니까 미리 줄일수있는거 한번 줄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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