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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터 시험관은 거의 안하죠

첨부터 시험관은 거의 안하죠
저번에도 오늘 배란일인데 잠깐 다녀오면 안 되냐고 말하는 것 보니 시술은 안해도 신경은 썼었던 듯 하고 온갖 검사는 이미 했을 거고 시술 예정인듯
약을 먹고 배란 체크하고 안되면 인공수정으로 가겠죠

말같지도 않은 생각 하는지 알아야지

위로 오빠랑 여덟살차이고 부모님이 자식욕심이 많으셔서 건강관리 하셔서 저의 밑으로 여동생 포함 쌍둥이까지 낳으셨는데요 저의집은 아주 유복한가정이라 돈걱정은 전혀 안했지만 결국 여자형제들끼리 친하지 나이차이 많이나는 오빠와는 안친합니다 하물며 친남매도 그런데 남을 키운다뇨 본인들의 로망에 자식 희생 시키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저는 개인적으로 초등학생 이상 자녀에게 동생만들어주는건 자기만족이지 더이상 자녀를 위해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고2면 자식 대학 보낼 생각을 해야지 철이없어도 너무 없네요 그리고 사춘기 빡세게 오면 자기들이 저질러놓고 쓰니 보고 감당하라고 할수도 있어요 그러면 쓰니도 부모님과 척질수있어요 왜 남의자식 때문에 자기아이를 희생시키고 싶어하는지 어이가없네요 말 안통하면 링크 보내주세요 부모님께 자기들이 얼마나 말같지도 않은 생각 하는지 알아야지

이야기 해보심이 어떨지요.

글을 읽고 이미 많은 분들이 댓을 달았기 때문에 안쓰려 했는데 자꾸 눈에 밟혀서 글 남겨요. 입양은 모든 가족 구성원이 적극적으로 찬성할때만 하는게 그 아이에게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쓰니가 부모님 입장을 생각해서 알겠다고 하고 입양을 진행한다해도 쓰니 마음으로 가족이라고 받아들이지 못한 상태라면 법적으로 가족일 뿐이지 그 아이는 엄마 아빠의 가족일뿐이고 쓰니 한테는 결국 남의 아이일뿐이지요. 쓰니가 더 여유가 있는 성인일때라면 부모님이 그 보육원에가서 그 아이를 만날때 같이 가서 안면도 트고 여러 감정적 교류를 나누고 친밀해진 후에 이 아이라면 내 동생이 되어도 좋겠다. 라는 감정이 생길때. 그때 입양을 결정하는것이 좋겠지만 지금은 공부로도 여유가 없는 상황이니 부모님께 좀 더 기다려주시면 안되겠냐 예전에 부모님이 경제적 상황이나 현실적 부담으로 둘째 아이를 낳거나 입양하지 못했지만 지금 상황이 달라져 입양을 고려할 수 있는 상태가 되신것 처럼 나도 지금은 새로운 가족을 받아들일 상황이 아니다. 입시가 끝나고 진짜 그 아이를 가족 구성원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 생각해볼 시간을 달라. 이야기 해보심이 어떨지요.

한희정 소소한

한희정 소소한 글쎄 남자여서 이해가 어려운건지 개인적인 성향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새언니의행동이 다소 예의없는건 맞으나 털털함?? 사교적?? 성격이 과하구나 생각하면 이해못할 수준은 아닌덴...
거기에 쓰니는 개인적인 공간이라 좀 조심스럽다 표현정도만 했으면 좋았을텐데 모델하우스 운운하는게 난 쓰니가 좀더 별로로 보임.
그리고 중립적인듯하지만 글 전반에서 느껴지는 새언니?? 안좋은 감정이 느껴짐.

저는 새언니, 시누 둘다의 상황인데

저는 새언니, 시누 둘다의 상황인데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도 저 여자분의 행동이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
남의집에와서 그것도 시댁이 될수도 있는 집에와서 활개치고 다닌것도 이해가 안가는데
그후의 행동은 정말 상식이하네요.
새언니가 털털하고 성격이 좋은게 아니예요.
예의가 없는거지..

그리고 결혼생각이 있다면 어쩌자고 아가씨가 될 사람한테 전화해서 저러고 따지는지...
저런사람은 말해도 절대 안통해요.
내생각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지적을 받으면 또 다른 말도안되는 자기주장만 펼치고

님오빠가 제발 정신을차려야하는데
이혼보단 파혼이 절대적으로 현명한건데말이예요...

슬쩍하려고 했을 수도 있어요.

부모님한테 걱정하실까봐 알려드리지 않는게 아니라 한시라도 가정 불화를 일으킬 요인을 차단하는 게 맞습니다. 당장 갈등이 일어나면 쪼르르 오빠한테 일러바치고 자기 유리한대로만 말해서 쓰니더러 사과하라는 전화가 왔는데 결혼하고 나면 지금보다 가정불화 일으킬 뿐더 러 쓰니를 한순간에 ' 새언니 괴롭히는 못된 시누' 로 몰아가면 몰아갔지 덜하지는 않을거에요. 오빠분 반응 보아하니 한쪽말만 듣고 바로 전화걸어서 새언니 한테 사과하라고 하는거 보면 이번일을 계기로 절대 결혼 안 무를 거고 쓰니한테 미운털 단단히 박힌 쪽 인데 먼저 선수치셔서 부모님께 알리셔야 적어도 쓰 니가 억울한 입장이 안 될 수 있어요. 예의도 없고 만만치 않은 여우한테 걸리신 것 같은데, 덧붙이자면 남의 집을 방문했을 때에는 정말 좋게좋게 봐도 집 구경을 한다쳐도 집주인이 들어가지 말라고 한 곳에 는 안 들어가는 게 맞는겁니다. 앞서 쓰니가 2층에 올라가지 말라고 했는데도 잠깐만요~ 라고 하면서 꾸역꾸역 올라가고 헤집은거 보면 이 집을 탐내거나 혹은 쓰니의 물건중에 눈독들인 게 있었는데 그걸 선물한거라고 바락바락 우기면서 슬쩍하려고 했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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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도 잘 알텐데도 그럼..

과거에는 전 세계적으로 여성의 성생활을 억압했는데, 바로 글쓰니 딸 같은 뻐꾸기 문제 때문에 그랬던 거임.. 남자나 시집 입장에서는 자칫하면 버꾸기를 키울 수 있으니깐.. 하지만 유전자검사가 보편화되면서 자연스럽게 여성의 성생활에 자유가 생겼고 그만큼 성범죄 신고율도 엄청 높아졌음. 과거처럼 여성의 성생활를 억압하는 시대였으면 강간을 당해도 신고조차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유전자 검사의 도입은 여성인원을 획기적으로 상승시키는 요인중에 하나임. 그런데, 여자들은 남자들이 유전자검사를 한다고 하면 기겁을 하지.. 남자들에게 공감능력을 없다면서 매번 그렇게 비난을 하지만, 정작 우리나라 여자들은 남자들의 입장은 그게 뭐든지 전혀 공감하려고 하지 않음.. 유전자 검사로 친자가 아닐 확률은 20~30%정도인데, 결과적으론 아빠가 자식을 의심하는 순간 친자식이 아닐 가승성이 20~30%나 된다는 거고 이는 남자들 입장에서 절대 무시할 수가 없는 수치임.. 그리고 생각보다 글쓰니 같이 문란하게 사는 여자들도 생각보다 많다는 걸 여자들도 잘 알텐데도 그럼..


http://travelcanada.or.kr/776

http://pocheonartvalley.or.kr/482

미리 줄일수있는거 한번 줄여보세요

두분다 용돈과 별개로 저축금액은 따로인가요 ?
따로면 두분다 용돈을 줄이셔야 될것 같아요
저희도 신혼부부인데 아직 아기는 없구요
저희는 고정지출(통신비,공과금,대출비,보험료) 130 나가요
그외 생활비(생활용품,식재료,병원비,) 100만원 ( 이건 신용카드로 하는부분이라
저희가 조절하는거에 따라서 적게 지출될때도 있어요
많이해도 230만원이거든요
저희도 한달에 350정도 저축은 하는데 제가 보니까 불필요한 지출이 좀 있으신것 같아요
정수기2대를 한대로 줄이거나 , 겨울마다 의류구매하는것보다 꾸준이 오래 입을수있는
옷으로 구매해두시고 옷구비할수있는걸 횟수를 줄여보세요
그래도 지금 지출하는거에 비해서 저축은 많이 하고 계시는것 같고 지금 태아보험 있으신거보면 나중에 자녀도 출산하는 순간부터 돈 엄청 나갈꺼예요
지금보다 더 많아질테니까 미리 줄일수있는거 한번 줄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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