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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20의 게시물 표시

첨부터 시험관은 거의 안하죠

첨부터 시험관은 거의 안하죠
저번에도 오늘 배란일인데 잠깐 다녀오면 안 되냐고 말하는 것 보니 시술은 안해도 신경은 썼었던 듯 하고 온갖 검사는 이미 했을 거고 시술 예정인듯
약을 먹고 배란 체크하고 안되면 인공수정으로 가겠죠

요기서 넘어가야 할까요

내가 데리고 사는 ㄴ은 임신해서 먹고 싶지 않다고 하면 뒤에서 왜 날 먹고 싶지 않을까 질질 짤 듯... 남편이 왜 절 안 먹는지 슬퍼요 이러고 글 올리겠네 딸이면 기저귀 가는 아랫도리 사진 친구한테 안 보내는지 수시로 카톡 봐야할거야 소아성애가 아니라면 다행이지만 딸이 태어나면 새로이 소아성애에도 눈 뜰 수도 있단 생각이 들거든 난 솔직히 내 남편이 저러면 당연히 이혼이고 쥐도새도 모르게 죽여버리고 싶을 것 같거든 근데 요기서 넘어가야 할까요 이딴 글 올리는 널 보고는 노답이다 싶어서 더이상 사람들이 너나 남편한테 욕도 안 했으면 좋겠다 그럴 가치도 없는 인간들이라 그들만이 사는 세계란 생각이 들거든 많이 묵인해 주고 살아 노답 인생아

디엔에이 구조가 다르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될 거야

소름이 쫙 끼쳐서 이혼해 주든 말든 일단 당장 짐 싸서 친정 갈 것 같은데 이 여자 생각 보소 사기 당했구나 내 남편 맞나 이러면서 피할 생각하는게 정상이지 이따 집에 오면 같이 밥 먹어주고 잠자리 해 주려고??? 저거 봐 주고 살 여자 100명 중 1명도 없을거다 차라리 부부의 세계 이태오가 영 나쁜 놈은 아니란 생각까지 드네?!?! 저런 쓰레기들이 버닝썬 같은데서 물뽕 먹이고 강간하는 애들 아니야 돌려먹자고 하고 맛있었다고 하고 윤간하는 애들 말이야 솔직히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종자라고 생각해 정신 차려라 제발 쟤네들은 죄책감 없고 뭐가 잘못됐는지 절대 몰라 그러니 고쳐서 살 수 있단 생각은 아지 마라 그냥 디엔에이 구조가 다르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될 거야

티내지말고 이혼준비하세요

저거 증거로 잘 가지고계시고 지금부터 티내지말고 이혼준비하세요. 그리고 준비끝나는대로 경찰에 신고하세요. 저딴 인간이랑 계속 같이살 생각 절대하지마세요. 저런 인간이랑 살면 언제가 됐든 결국 끝은 성병입니다. 이미 마음은 다 상하셨을텐데 성병까지걸려서 몸마저 다 상하기전에 저딴 쓰레기한테서 벗어나세요. 애키우는게 걱정되시겠지만 그 이유로 같이살기엔 너무 위험한 쓰레기입니다. 쓰레기 아빠를 두고자라느니 아빠없이 자라는게 애한테도 더 좋아요. 그러니 아이를 위해서라도 꼭 이혼하시길 바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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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장 볼 기세로 저러는거 정말 싫음;;

곱창 5인분 배터지게 먹으면서도 그와중에 '볶음밥 시키면 얘(여친)도 배부르댔고 그럼 남을테니까 국물이랑 싸가서 내일 먹어야지~' 머리 굴렸을 거 생각하면 진짜 정나미 다 떨어질 듯ㅠㅠ 하물며 친구가 한턱 낸다고 해도 저렇게 무지막지하게는 안먹을거예요. 친구 부담 안가게 적당히 먹고 후식은 내가 사던가 하지.. 남이 산다고(심지어 여친..) 끝장 볼 기세로 저러는거 정말 싫음;;

국물포장 해가는건 좀 구질거리긴 함.

누가봐도... 일부러 밥 싸가려고 볶았네. 아무리 곱창이 양적고 가격만 비싸다지만 둘이서 15만원 어치면.. 주구장창 곱창만 먹지도 않았을테고, 밑반찬에 찌개하나는 놓고 먹었을텐데. 굳이 밥 볶은거 보니까 지돈내고 먹는거 아니니까 굳이 양조절 할 필요도 없고 여기 밥볶아서 싸가면 집가서 끼니한번은 공짜로 해결가능하다 짱구굴린거네. 근데 그거야 이제 막 취업한 사회초년생이니 한푼이라도 아끼고픈 마음이 클테니 이해한다 쳐도 국물포장 해가는건 좀 구질거리긴 함.

편지같은거라도 줄것 같음

저 남자 없이 살아왔나보다 아마도 부모님도 저렇겠지? 여친 취직해서 쏜다고 요때다 싶어서 배가 찢어지게 먹고 밥볶아서 포장할 생각하는거 보면 없이 사는거 백퍼 맞음... 그나저나 쓰니 취업축하는 해주던가요? 말로만 축하인지 귀걸이나 꽃한송이라도 사줬는지 궁금.. 나같음 내 남친이 취업하면 하다못해 싸구려 넥타이랑 편지같은거라도 줄것 같음

결혼하면 얼마나 들들 볶겠어요

그 아줌마가 다행이 시어머니가 안된걸 축하합니다.
결혼하면 얼마나 들들 볶겠어요
세상에 평생 사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지는 천년 만년 산답니까
심뽀가 고약한 할망구네요.
천벌 받겠네요
그리 부모 중요하면 미리 아들한테 며느리 아무나 고르고
대대손손 장수 집안을 찾으라고 하세요

마음이 더 편하지 않을까요

헐.... 그래도 남친분 불쌍하다.. 옆에서 계속 편 들어주시고 딱히 잘못도 없는거 같은데...
남친분의 분모님이 문제인 거지 남친이 문제될건 아니네요 어차피 남편될 사람이랑 사는거지 시부모님이랑 사는건 아니니 일단 두고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그리구 뺨은 남친이 잘못한게 아니니 사과하시구 시어머님?한테 받는게 마음이 더 편하지 않을까요

남기고 끝내세요

전남친에게 양주와 꽃다발 가져오라고 하고...뒤늦게라도 한마디 하세요. 꼭 어머님께 말씀드리라고..손님에게 사과깎으라고 하는 건 과연 가정교육을 잘 받으신건지 의심스럽다고... 누가 무례하게 알지도 못하면서 초면에 사랑을 받았네 못받았네 말씀을 하냐고. 어디가서 못배운티 내지 말라고 꼭 말하라 하세요. 하늘에 계신 우리 엄마가 도왔다고...어른이 어른답지 못하고 천박한 사람과 가족으로 엮이지 않도록 하늘이 도운거라고 꼭 카톡이라도 남기고 끝내세요

아니라는것도 마친가지네요

남편분 정말 이기적이네요 돈버는게 유세인가요???? 가정의 의미를 전혀 모르시는분과 사시네요 저희신랑도 둘째 가지면서 부서 옮기고 저 독박육아 맡고있고 신랑도 11시 12시에 오고있어요 이게 몇달째인지.. 근데 주말엔 하루종일 애들이랑 놀아주려고 얼마나 노력하는지 안쓰러우면서도 넘고마웠어요 쉬고싶을텐데 아빠좋아하는 아들딸이라 주말엔 신랑이 육아전담이에요 아무리 나가서 사회생활하고 돈벌고 힘들어도 집에와선 아빠의 역할도 있는거에요 아무리 제가 말해도 소용없겠지만 신랑되는 분이 이글좀봤음 좋겠네요 남자분들은 결혼하고 집이 진짜 쉼터 라는 생각 가진분들도 많다던데 푹쉬기만 한다면 자식들은 철저히 외면할거에요 자식들 크면 또 아빠 무시한다 아빠랑 대화가없어 고민이다 이러겠죠 그런 후회하지말고 아기 어릴때 모습 조금이라도 봐줫으면 좋겠네요 애는 혼자 키우는거 아니랍니다 전업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것도 마친가지네요

잠들기전까지 진짜 쉴틈이없음

진짜로 육아를해본남편들은 출근하면서 미안해한다 얼마나힘든지아니까 힘쎄고체력좋은 남자가 잠깐봐도 진짜 멘붕이고 녹초되는걸 겪어봤으니까 끝나면칼퇴하고 빨리와서 아기라도봐주는게 얼마나도움이되는지 본인이 가장잘안다 육아하는여자들 모르는거투성이고 필요한용품 투성이다여자들이 피곤한게 아기잘때 젖병씻어놓고 빨래돌리고매트닦고바닥닦고 몰아서한다 그나마 아기가밥먹을시간이라도 주면감사할지경 아빠퇴근해서 아기봐줄때 쉬는엄마들이 몇이나될까 ? 그때 신랑이랑 내밥차리고 미처못한설거지하고 아기가논장난감정리하고 필요한거 최저가미친듯이 검색해서 잠자기전까지 괜찮은거알아내서 검색해서 결제해야하고 눈뜨면서 잠들기전까지 진짜 쉴틈이없음

이젠 너무 늦은거같습니다.

보통 그 개월수...아이가 엄마를 많이 찾는시기....최소 7세 전까지 여자들은....아무리 드럽고 ...별 모욕적인 꼴을 다 당해도... 아이를 위해 아무것도 결정할수 없는게 여자지요...아빠가 필요하고... 아이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니까요... 저는 심지어 맞벌이를 아이낳고 한달도 안되서도 계속 해오던 사람입니다... 맞벌이에 집안일에 육아까지 모두 다 해왔지만.... 쓰니님 처럼 더하면 더했지 덜한꼴은 아니였어요...결국 아이 초등학교 입학하고 아이까지 다 맡기고 이혼했지만.... 같이 살지 않으니 그꼴을 안보니 아이때문에 속은아파도... 매일 죽을 듯이 울던 시기는 지나갔습니다...여자로서..자식만 바라보고 살순 없는거잖아요... 사랑해서 남편하나 믿고 결혼한건데... 아이만 의지하고 살수는 없잖아요..무엇보다도 스스로를 의지하며 살아야... 내가 정신적으로 버텨야 아이도 키우고 사랑도 줄수있는 여유가 있다는걸 배웠어요.. 이혼이 꼭 답이고 길이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달라지지 않는다는 얘기에요.. 남자들은.. 자기들만의 세계와 자기들만의 이유가 있어요... 아무리 여자가... 살림을 야무지게하고..아이를 깨끗이 키우고... 남편만큼 돈을 벌어도 남자들은... 만족하지 못합니다...그저.. 여자니까 엄마니까 아내이니까 ...자기어머니가 하셨듯이 아무 군말없이 모든걸 해내야하고....내부모에게도 더 잘하고 더 더더..그러면서 자기도 가장으로서의 책임과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함을...내세울뿐이죠...더이상의 배려를 바라기전에 니가 내생각을좀 해볼수는 없는거냐..직장스트레스..집에와서 또 너의 그 지친얼굴과 빽빽대는 애얼굴을 봐야하는, 나도 내생활이 필요하다..너는 그래도 집에서 애잘때 잠깐 쪽잠이라도 자고 사람들 상대안해도 되지않냐 등등의.....자기만의 입장을 내세울 뿐이죠..너무 지긋지긋하지 않나요...ㅎㅎㅎㅎ 너무 끔찍해요.... 생각할수록...끔찍하네요...그생활을 10년을 헀어요... 제가....정말 눈감으면 살이 떨려요..어떻게 버티고 살아왔…

이런짓 당하면 가만 있을거야???

졸라 악플만 써서 그것만 봐야 하는데 졸라 빨아주네 니들 다 지옥행이다 그것들이랑 같이 지옥가 다음생 없어 무조건 개미같은 걸로 태어난다 악플러들 욕하지 마라 ㅆㅂ 악플 무조건 써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들 이상하게 떼돈 벌고 번돈으로 악플러 고소하지 고소하면 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들 걸어다니는 사형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직스토킹 짓거리해서 사람 자살할때까지 괴롭히는 각종 범죄 다 저지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다 어린애들 심지어 연습생까지 같이 그러고 있다 걔들 중에 일반인 스토킹하는데 화면으로 목욕하는 것까지 다본다고 가슴 보고 만지작 만지작하는 것들도 있다고 지금 엄청 빨아주고 있던데 댓글도 다 착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들이 이런짓 당하면 가만 있을거야???

그냥 밖에서 있다가 그러고...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있다가 갑자기 눈앞이 새하얘지는거야 그냥 a4용지 처럼 아무것도 안보이고 하얗길래 뭐지 했는데 몇 초 뒤에 몸이 ㅈㄴ 불가마 들어간거 처럼 뜨겁길래 뭔 일인가 싶어서 창문 봤는데 엄청 멀리서 그 핵 터지면 생기는 구름 버섯 모양 있었고 학교 애들 폰으로 동시에 긴급 문자로 대피하라고 문자뜨고 잠에서 깸. 근데 그 꿈 자꾸 여러번 꿔. 항상 학교는 아니지만 어떨때는 집에 있다가 그러고 어떨때는 그냥 밖에서 있다가 그러고...

꿈은 진짜 두번 다시 안 꾸고 싶음

나 진짜 _같은 꿈 꾼 적 있음;; 그냥 길거리에 아프리카 후원 광고에 나올 것 같은 흑인인 애가 쓰러져 있는거임 체구가 진짜 작고 팔다리도 앙상한데 복부만 팽창된 상태였음 걔가 길거리에 누워서 그냥 간신히 숨만 헐떡이고 있었음 난 그걸 보고 놀랐는데 다른데 구조요청도 못 하고 지켜만 보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어떤 칼 든 남자가 오더니 나한테 잘 보라는거임 그래서 애 구해주나보다 했는데 들고 있던 칼로 애 배를 여러번씩 막 긋는거임 나 여기서 개충격받았는데 중요한건 피가 한 방울도 안 나옴 니네 돼지 껍대기 벌집모양 낸거 앎? 그 남자가 칼로 베는거 멈추니까 그 애 배 모양이 딱 돼지껍데기처럼 돼있었음... 배가 사이사이 갈라진 채로 숨만 헐떡이는게 다 보였음 그 장면 을 마지막으로 보고 그대로 깨서 식은땀 흘림 개무서웠는데 이런 꿈 왜 꿨는지가 더 무서워져서 혹시 나 싸이콘가 이런 생각도 했었음 나 앵간하면 꿈 꾸는거 다 좋아하고 누구한테 쫓기는 꿈까지 재밌어하는데 이 꿈은 진짜 두번 다시 안 꾸고 싶음

사람은 누구나 변해요ㅠㅠ

진짜 여자로 안보일 수도 있어요 제친구가 진짜 이쁘게 생겼는데 남친이 1년 지날즈음에 헤어지자고 했대요 이유가 더이상 여자로 안보이고 그냥 동생 같다고 그랬대요 제친구는 꾸역꾸역 붙잡고 계속 사겼는데 남자가 손도 안잡고 뽀뽀도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비참했대요 그러고도 4년을 사겼어요 제친구가 못놓겠다고 하면서 계속 만나더라구여... 친구의 남친한테 여자는 없었어요 근데 친구가 그냥 여자로 안느껴지는거죠 한사람과 평생을 사랑하거나 한사람만 바라볼 수 있냐는 말 많이들 하잖아요 그런거 아닐까요? 마음이 안변하고 살면 좋겠지만 누구나 마음이 변하고 하니까 이별하고 그러잖아요 좋아하지 않지만 정으로 사는 가족들 많잖아요 님이 이혼이 맞는거 같으면 서로 갈라서고 각자의길 가는것도 좋죠 아니면 이걸 발판 삼아서 서로 더 돈독해질 수도 있다고 봐요 근데 님 입장에서는 뒤통수 맞은거 같겠지만 사람은 누구나 변해요ㅠㅠ

권태기 같은데

권태기 같은데
이혼까지 가실려구요
자존심은 상할것같긴 한데요
그래도 둘의 선택으로 부부가 되셨고
가정을 이뤄 잘살아왔는데
잠시잠깐의 남편의 흔들리는? 감정에
이혼까지 진행하는건 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좀 진정하시고
남편에게 나도 당신 남자로 안보인지 오래다
하지만 부부이고 부부라면 해야할 기본의무라는게
있지 않냐? 하면서
깊은대화를 해보시고
둘만 여행도 좀 다녀와보시고 해보세요
관계개선에 노력을 좀 해보셔야죠
이대로 끝낸다라는건 책임감 없는 행동같아보여요

남자들은 여자들한테 환상이 있는것같은데

남자들은 여자들한테 환상이 있는것같은데
여자던 남자던 다 똑같은 사람이다..
누굴만나던 처음엔 설레고 나중에는 단점이 보인다.
누굴만나던 다 똑같고 누굴 만나던 고칠점이 있다.
그럴 때 초심을 잃지않고 상대방 좋은점을 찾고 서로서로 배려하고 상대방도 나의 단점을 이해해주는 만큼 나도 그단점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정불편하면 말하고 서로 고쳐나가는게 사랑인데 남편분이 아내분한테 감사할줄 모른다는거에서 이미 괘씸하네요 몇십년을 고생한 와이프한테 저런소리나 하다니 옛날 말에 이런말이 전해오는데요 중국에도 이런말이 있어요 자기가 힘들때 옆에 있어준 사람 버리는거 아니라고 그건 사람이 아니라고 사람아닌 그런가치없는 사람이랑 살지마세요 언니 얼굴도 모르지만 응원할게요

반짝이는 별이라는 걸 잊지 말았으면 좋겠어.

새? 그게 본인 그릇인 줄 알고 살라고? 글쎄다. 너는 모르겠지만 너도 누군가에게는 별 같은 존재일 걸? 나도 쓴이처럼 생각했는데 어느 날 내 친구가 나한테 너는 성격도 좋고, 예뻐서 좋겠다고 하더라. 사랑받은 티난다는 소리도 생전 처음 들어왔는데 암튼 그 얘기 듣고 가만 생각해보니 사람 사는 거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다고 생각했어. 저 사람은 이걸 잘하고, 능력 있고, 또 다른 사람은 예쁘고 머리가 좋거나 인기가 많지. 근데 너만 그렇게 생각할까? 그 애들도 자기보다 더 잘난 사람에게는 부러움, 열등감 등 복잡한 마음을 가지고 있을걸? 반짝인다는 기준 마저도 상대적인 거니까 말이야. 결론적으로 네가 하는 고민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고민 중 하나일거고, 거기에 매몰되지 않고 너만의 걸 만들고 개척해나가는 게 바람직할 것 같다. 그리고 너도 누군가에게는 반짝이는 별이라는 걸 잊지 말았으면 좋겠어.

스스로를 가두지 말고 내 말처럼 한 번 해보렴.

먼저 지금까지 잘 버텨와줘서 고맙다는 말부터 할게. 쓰니가 판에 글을 올렸다는 것은 그 전부터 여기에 대한 생각이 많았다고 느껴. 누군가한테 자기 자신의 단점을 밝힌다는게 어렵지. 그걸 또 본인이 인정하고 인식하는것 또한 큰 괴로움이었을지도 몰라. 고생이 많았겠구나. 나도 내 개인적인경험을 말하자면, 쓰니와 반대인 사람을 한 번 만나봐. 무슨말이냐면, 나와는 다른 기운의 사람을 동경하거나 옆에 두거나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들어봐. 왜냐하면 나와는 다른 생각의 사람이 있다는걸 알 수 있고, 그 사람의 기운이 나한테 크진 않지만 영향을 받어. 용기도 얻고. 물론 그 사람이 꼭 이성일 필요도 없고 연상일 필요도 없어. 동성이여도 되고 손아랫사람이든 관계가 없어. 다만 내가 갖고 있는 생각을 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해석을 하는지 공유하고 이야기를 해보란거야. 스스로를 가두지 말고 내 말처럼 한 번 해보렴.

마음의 울림이었어요

저는 길 한 귀퉁이 아스팔트 틈새에 핀 꽃을 보면 말할 수 없는 감동을 느끼거든요. 아~예쁘다 하고 감탄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경이로운 마음 마저 들어요. 그 감동은 아마도 누가 봐주기 때문이 아니라, 누가 봐주길 원해서가 아니라 그저 내가 허락된 그 한줌의 땅에서 내가 피울 수 있는 최고의 아름다운 꽃을 묵묵하게 피우고 있기 때문인것 같아요. 그 꽃은 누군가 자신을 봐주길 바래서 그렇게 힘들게 꽃 피운건 아니지만 저처럼 살다가 어느날 넘어지거나 길 모퉁이에 들어서게 될 때 제 앞에 있는 꽃이 제 삶에 위로를 건네주더라구요. 그건 반짝이는 별이 주는 부러운 마음보다 더 깊은 마음의 울림이었어요

결혼전엔 아픈데 없이 회사잘다님

결혼전엔 아픈데 없이 회사잘다님 근데 후엔 계속 여기저기 아프다!? 일하기 싫은거 간신히 참은거죠 호구 하나 물때까지 퇴사후에도 늦게자고 늦게 일어났지만 전에도 늦게 잤을꺼고 일찍일나서 회사 꼬박꼬바 가려니 죽겠고..병원가기 싫은것도 별이상 없는거 들킬까봐 안가는거고 이제 시모까지 가세해서 가자하니 겉으로 표안나는 공항장애 핑계 되는거 같음 공항장애같은 정신병은 정.병원가서 설문.질문같은 거에 그렇다에 답만 잘하면 공항으로 진단 내려줌 들킬 염려도 없고

애가 없는건 신의한수네요

애가 없는건 신의한수네요

근데 제가 지금 남편같은 비슷한 상황(?)이라 조금 이해는 되네요
현재 30대 후반
20년 가까이 일하다보니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요
체력이 너무 떨어지고 무기력하고
매일 여기저기 아프다 하는건 아니지만
피로함이 컨디션이 예전만큼 쉽게 회복이 안되네요ㅜ
저도 코로나로 가족돌봄휴가도 쓰고 재택근무 하다보니
정말 그냥 딱 쉬고싶다 이생각뿐..

월급의 노예라 어쩔수없이 일합니다만
100세시대 죽을때까지 일해야하는 인생인데
잠깐 좀 쉬면 어때요
근데 전 그럴수도 없는게 아이가 있네요

후회하면서 다니겠죠.

저희 고모부가 딱 님 남편처럼 살고 있는데 50대 후반이신데도 20년 넘게 일 한 번 안 해보심..ㅋ
30대 때 초반까지는 일 다녔는데 고모랑 결혼하고 일 힘들다고 몸 아프다고 그만뒀대요..ㅋ
제가 그걸 초등학생 때부터 봐왔는데 지금 고모 50대 중반인데도 60대 중반 같으세요...
근데 고모부는 평생 일도 안 하고 집에 있거나 놀러 다니다 보니 40대 중반 같으심ㅋㅋ
고모가 엄연히 5살 연하인데 나가면 다들 나이 많은 연상 아내로 보거나 부부로도 안 본대요.
님도 그 꼴 나기 싫으면 젊을 때 반품하세요. 확실히 고생 안 한 사람은 티가 딱 나요.
저는 고모부 사람 취급도 안 하거든요. 봐도 인사도 안 하고 고모한테만 아는 척 함.
엄마가 오죽하면 이혼하라고 부추기는데 이미 평생 그렇게 사셔서 그러려니 한대요.
님도 늙어서 체념하고 데리고 살지 말고 지금 반품 시켜요. 저 새기 평생 일 안 합니다.
님이랑 이혼해야 그제서야 일 갑니다. 보기 드문 호구 놓쳤다고 후회하면서 다니겠죠.

뭐 남편이나 시모님이 그냥 아무 생각없이 그런거 같은데요?

뭐 남편이나 시모님이 그냥 아무 생각없이 그런거 같은데요?
원래 야식이란게 그렇지 않나요?
당장 별생각 없다가 남 먹는거 보면 갑자기 먹고 싶어지는.. 그래서 판이 더 커지죠..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실 필요 없을거 같아요.
두분 모두 아무생각 없다가 쓰니님이 먹는거 보고 참으려다가 뒤늦게 불붙은거 같은데..
왠만하면 야식 먹지 마세요 ㅋㅋㅋ 살쪄요

아내를 배려하는법을 잘 모르는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엔 남편분이... 막 못된게 아니라 아내를 배려하는법을 잘 모르는 거 같아요 남편 나름의 되게 이상한 방법으로 배려하는 거같네요...? 보통 먹기싫은 거 뭐 안먹는거까진 이해할수있어요 사실 남자들도 임신중인아내가 먹고싶은거있고 배달 2인분 시켜야한다면 같이 먹어주는 남자도 많겠지만요. 그냥 일반 친구나 룸메, 형제자매처럼 칼같이 응 난 먹기싫어 이런 반응이 철이 없어 보이긴 하네요. 근데 나중에 냉면온거 자기도 먹고싶은데 뺏어먹기는 좀 그래서 엄마랑 따로 시켜먹자라고한게 참 이상한 방식의 배려같아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아내 음식 뺏어먹는건 미안한데 엄마랑만 같이 식사함으로써 아내가 느낄 소외감은 또 미처 생각을 못하는거같네요. 그냥 전체적으로 남편분이 어린 것 같아요.

ㅠㅠㅠㅠ스스로 눈치 챙기게

글만봐도 그 느낌이 느껴져서 화남... 같은 집에 안살고 시댁 갈때마다 시어머니 교묘하게 본인이 먹고싶은 음식 아니면 아들 먹고싶은 음식 혹은 아버님 먹고싶은 음식 위주로 본인 가족들 위주로만 고르는거 티나고 내가 먹고싶은 음식 말하면 못 들은 척 함. 그런데 내가 결혼 3년만에 임신하니 그 챙겨주던 순위가 아들보다 나를 챙김. 그런데 그 동안 당해온게 있어서 이거 또한 아이 태어나면 태도 변할게 보여서 저 모습도 감동은 안 받음 ㅋㅋ 나도 이랬는데 한집에 사는 분은 진짜 임신한 상태면 더 예민 할 수 있는 시기인데 ㅜㅜㅜㅜ 하 속상하다 진짜 열받을 듯. 어머니 없을때 남편에게 여우처럼 해서 남푠이 육아 당연하게 도울 수 있도록 교육 시키세요 ㅠㅠㅠㅠ스스로 눈치 챙기게

그건 다행이예요

너무 개인적인 얘기지만 어쩔 수 없이 제 얘기로밖에 달리 말씀 드릴 수가 없겠네요 제 남퍈아 결혼하자마자 승진해서 스트레쓰가 많았거든요 자기 전공만 하다가 팀을 꾸리고 자기보다 오래 근무한 여직원들도 통솔하게 돠었단 말이죠 문제는 저의 남편은 전공도 그렇고 남초 학교 학과만 다녔고 여자들은 주로 서포트해주는 어린 직원들만 보다가 자기보다 오래 근무했지만 인사에서 밀리고 나이도 많은 여직원들과 힘들어하더라고요 그분들은 그분들대로 남편과 아주 좋을 리는 없잖아요 그런데 남편은 여자들 행동을 이해조차 못하더라고요 저보고 이 여직원이 이러는 건 왜 그런 거냐고 되려 물어오더군요 남편은 여직원들이 자기 상사로 들어온 남편에게 갖고있는 감정 자체를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내가 상사인데 그러면 안되는 거 아니냐는 거예요 근데 어떻게 인간 이 그래요 게다가 여자들은 감정이 일처리에 묻어나오잖아요 한 여직원이 주동이 돠어 처음엔 남편 지시를 안따르고 자기 연구파트 때문에 외부 연구소 갈 일 만들어 갔다가 회사로 들어오지않고 바로 퇴근하고 그게 관행이라고 받아치더래요 남편도 존심 상해서 펄펄 뛰고 이직원은 가만 두면 안된다고 상부 보고하겠다는 거 제가 말리는데 너무 힘이 들었어요 그래봤자 팀장악도 못한다고 당신도 깎이는 건 왜 생각 안하냐 그여직원은 가만히 당하고 말 거 같으냐고 그런데 무튼 이해 자체를 못하더군요 지금은 남편이 자리 잡았습니다 그냥 자기가 결론 내더라고요 여자들은 공사 개념이 희박하다나모라나 그말에 반박하고 싶었지만 그냥 내버려뒀어요 여자들 특유의 본성이지 자기 자리에 도전하는 게 아니란 거 이해하는 수준이면 그나마 낫다 싶더라고요 그런 남편하고 제가 살아요 저는 여성적인 사람도 아닌데도 매일같이 느낍니다 남자 여자 특질이 같지 않다는 거 그래서 더더욱 인간 본연의 예의와 도리가 중요하다는 거요          
또 여기서 여자 잘못이란 프레임인가요 그건 아니죠 먼저 자기 상황 말해놓고 감정 토로한 거면 상대방한테 걱정 끼친 거니…

자존심까지 깎는 행동 하신 거에요

직업적인 면은 남자가 거기서 프로라고 인정해주고 간섭하지 마세요. 남자 입장에선 이쪽 업무 알지도 못하면서 잘난척 하고 오지랖부린다고 충분히 생각할 수 있어요. 위로해줘야 할 타이밍에 왜 가르치려 드셨어요. 님의 좋은 의도는 알겠는데 기분 나빠 있던 남자친구의 자존심까지 깎는 행동 하신 거에요
서로 맞는 사람이 있어요 계속 반복되면 다시 생각해보세요 서로 피곤함..저는 여잔데 친구가 절 위한다고 충고아닌 충고하면 상당히 기분이 별로에요. 표현방법에 문제도 있는데 그게 자신 성향이라 못고치는거 알잖아요 그러다보면 서로 거리감 생기고 조심하죠 멀어지구요 잘 맞는 사람을 만나는 게 어려워요 안맞는데 평생 맞춰가는거 어느 정도인거죠
전남자친구가 조언이랍시고 어줍잖은 충고하는 거 진짜 싫었음. 나 이런일 있어서 너무 짜증났다하면 나나 내친구나 그랬냐고 그 분 왜그러신대 어휴 이러고 맛있는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푸는데 전남자친구는 조언을 하고있음 공감이 아니라. 그러니까 나도 내가 알아서 할게 라는 말이 나오더라.. 근데 이런사람들 특징이 응 알았어 하면 또 주절주절 조언함... 내가 너보다 상사성격 더 잘아는데...
그냥 하소연하고 싶었을 뿐 님한테 충고를 바란 건 아니에요. 님이 남친 회사에서 일하는 것도 아닌데 내막도 잘 모르면서 섣불러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거 별 도움 안돼요. 그냥 얘기만 들어주고 본인이 알아서 하게 냅두세요. 그럼 나중에 해결돼 있습니다.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고 잔소리하는 거 마마보이 만드는 지름길이랍니다.
저는 무조건 남자 공격하기 위한 프레임도 싫고 여자 탓하는 프리임도 싫더라고요 사안마다 본질이 다르고 사람들마다 행동이 다른 건데 어떻게 같은 잣대로 획일적인 프레임을 씌워서 사안의 진짜 진실보다는 논쟁거리 삼기 쉬운 요소만 추출해서 싸우냔 거죠 누가 원치도 않는데 남 일에 지나치게 개입하는 오지랖들이 있긴 있죠 하지만 지금 이 내용은 누가 봐도 쓰니남친이 자기 상황 먼저 토로하고 여친에게 감정적으로 기댄 거 아닙니까 그럼…

내 동생이면 도시락 싸들고 말렸어요

내 동생이면 도시락 싸들고 말렸어요 할머니가 양가로 다 무당이면 제가 듣기론 한대 걸처서 신이 내려온다 들었어요 그럼 그 남친 부모님은 안받았지만 남친은 영향이 있을수도 있구요 할머니들이 빌어서 나한테는 절대 안온다??웃기는 소리 하라고 해요 어떤 어미가 내 신기가 내 자손에게 내리길 빌겠어요??당연 안내리길 빌죠 그런데도 대물림 되잖아요 만약 남친에게 신기가 나중에라도 온다면 그 부모님이 대신받고 괜찮을수도 있지만 나중에 님 자식은요??무슨죄예요..그냥 평범한 집안에 남자를 만나세요 사랑이요??그거 시간이 다 해결해 줍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맘에서도 멀어져요 아무리 죽을듯 힘들어도 안죽습니다

남편 친할머님이 무당이셨어요.

저는 유럽에서 청소년기 다 보내고 한국에 정착하러 왔거든요. 신, 미신, 귀신 안 믿는 그런 사람인데, 남편 친할머님이 무당이셨어요. 신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친할머님이 신 모시는거 부정적인생각은 없구요. 남편도 쓰니님 남친처럼 사귈때 할머니 샤먼이라고 대수롭지않게 말했구요, 저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요. 지금은 화목하게 지내면 잘 지냈지 뭐 딱히 나쁜일도 없구요. 원래 결혼 안하려다가 남편의 외모, 성격, 직업, 성품 다 일등신랑감 이었고 이사람이랑 잘 안되면 당분간 연애도 안 하고 결혼 평생 안하게 될 것같다 생각한 사람이었어요. 저보다 2살 연하인데 이렇게 완벽한 남자가 남초회사라 여자를 잘 못만나서 그런가; 다행히 솔로여서 제가 낚아챘는데, 제가 31살때 남편 첨 만나고 결혼 3년차에요. 아마 다른 분들이 쓰니님같은 마음으로 기피하고 멀리한걸수도 있겠다 생각되네요. 무당집안 이라는게 걱정되면 그냥 헤어지세요. 살면서 사람이 내려갈때도 있고 올라갈때도 있는데 힘들때면 다 남편탓 할것 같음. 그리고 시가쪽 샤먼 아닌사람들 중에 개차반 개같은 시월드 망한결혼 수두룩 빽빽해요; 사람좋고 가풍좋은데 무당이라는 이유로 기피라.....알아서 하셔요. 여기 반대하는 분들이 정말 그런사람들 겪어봤던지 쓰니님 남친같은 분이랑 결혼해봤던지하고 말하는건지 의문도 드네요

시어머니가 무당이였는데 결혼후 6개월만에 이혼했어요

신내림 이어지네 그것도문제지만 경험자인 제 생각은 절대반대네요 전 시어머니가 무당이였는데 결혼후 6개월만에 이혼했어요 의견차이든 뭐든 싸우기만하면 우리엄마말이다맞아 우리엄마점꾀가 이렇게나왔으니까 이렇게해야한다 점봤는데 엄마가 그렇게하지말란다 이지랄남발입니다 상식에 어긋나는 일인데도 얘기가안통해요 무조건 엄마말이맞다합니다 거기서 오는 미친빡침은 6개월로도 충분했네요ㅋㅋ

멋지게 신명나게 가치롭게

엄마 엄마보다 먼저가서 진짜 미안해 엄마랑 여행도 가고 맛있는것도 같이 먹고 그렇게 행복하게 살고싶었는데 좋은 남자 만나 시집도가고 손주낳아 행복하게 사는거 보여드리고싶었는데 너무 속상해 엄마 그래도 나 이제 그만 울거야 엄마한테 효도는 못했지만 그래도 하늘에서 내 할일 잘하면서 지낼거야 엄마 나대신 해줘 나대신 맛있는거 친구들이랑 먹고 나대신 즐거운 여행도 다니고 봉사도 하고 기도도하고 나대신 즐겁고 행복한 일들 많이 해줘 나중에 하늘에서 만났을때 슬프고 울고 있는 엄마대신 환하게 웃고 즐거운 소풍 갔다온 우리엄마로 만나고싶어 나대신 꼭 멋지게 신명나게 가치롭게 살아주라 못다한 내생애 엄마가 대신해줘 하늘에서 웃으면서 엄마 지켜볼게 사랑해 엄마

힘내주세요

저는 따님과 비슷한 20대 초중반 여자인데요, 만약 내가 죽게 된다면 전 가장 가족이 걱정될 것 같아요. 두고 가서 미안하고 나 때문에 너무 아프진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요. 특히 엄마요. 자식을 잃은 슬픔만큼 슬픈 게 없다는데 우리 엄마 제발 이겨내야 할텐데 제발 언제라도 반드시 너무 늦지 않게 웃고 살면 좋겠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그러니 제발 힘내서 살아주세요 어머니. 엄마가 날 따라왔다고 생각하면 어머님이 아픈 만큼은 아니라도 너무 아플 것 같아요. 나 죽은 것도 억울한데 심지어 우리 엄마까지..란 마음에 괜한 죄책감도 느끼게 될 것 같아요. 어머니 힘내주세요. 충분히 아프셔도 되니까 따님은 계속해서 걱정어리고 따뜻한 눈길로 하늘에서 어머니 보고 계실테니까 꼭 언젠간 웃으며 살아주세요 꼭이요 엄마

그 검에서는 시로의 향기가 났으니까.

에델펠트가(家) 라는곳은 북유럽계 마술의 명가이다.
솔직히, 바로 최근까지도 전혀 몰랐지만....
그 덕분에 나는 생명, 아니 영혼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에 빠지기도 했다. 아무튼 간첩의 혐의가 사라졌지 때문에 다행이지만....
그렇지만 지금은 확실히 알고 있다.
루비아젤리타 · 에델펠트
내가 근무하는 저택의 공주님. 나의 고용주이고, 학원에서는 주석분쟁에 참가하는 용모 수려, 두뇌 명석, 천성 방종한 톱 클래스의 마술사.
그리고 토오사카 린에 필적하는 거대한 내숭을 떤 「오지 않아의 짐승」
나는 그녀에게 그 말뜻을 뼈에 새길 수 있었다.
그런데, 르비아양에게 마술사의 사용인으로서 정규 고용된 밤, 나는 그 일을 토오사카와 세이버에 보고했다.
솔직히, 말하기 어려웠다. 내가 반사람 몪의 마술사 이기때문이기도 하지만, 역시 마술사의 제자로서 다른 마술사에게 사용인으로서 고용된다 라고 것은, 뭔가 비상식적 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말해서 안될 듯한 내용은 말하지 않았다. 르비아양에게 토오사카의 이름을 말하지 않았던 것과 같은 이유로, 토오사카에 르비아양의 이름은 말하지 않았지만, 그 외의 모든 것은 말해두었다.

금빛짐승 은빛귀신  
「금빛의 마왕」
-Rubyaselitta- 
제2이야기 전편-1
Lucifer 


그리고, 예상대로 우리 토오사카 린양의 한마디.
「바보」
...뭐라고 한마디도 할 수 없다.
「야이바보같은 인간아! 뭐? 마술사 저택에 일주일간 다녔는데 깨닫지 못했어? 도데체 이 일년동안 뭘 배운거야!! 돌팔이!!」
...저런 위아래 분별없는 발언을 하다니.
「에, 돌팔이라니! 확실히 재능없는 제자지만.... 상대가 나빴다고! 토오사카과 우열을 가리히 어려울 정도의 마술사였다.」
모든 의미로……
토오사카-가 여기를 찌릿-하고 노려본다. 아무래도 상대를 자신과 동격으로 취급한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시로, 어떻게 할 생각입니까?」
세이버가 대단히 복잡한 표정으로 물어온다.
「어떻게 한다 라니?……무엇을?」
「일입니다. 이런 일이 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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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도 잘 알텐데도 그럼..

과거에는 전 세계적으로 여성의 성생활을 억압했는데, 바로 글쓰니 딸 같은 뻐꾸기 문제 때문에 그랬던 거임.. 남자나 시집 입장에서는 자칫하면 버꾸기를 키울 수 있으니깐.. 하지만 유전자검사가 보편화되면서 자연스럽게 여성의 성생활에 자유가 생겼고 그만큼 성범죄 신고율도 엄청 높아졌음. 과거처럼 여성의 성생활를 억압하는 시대였으면 강간을 당해도 신고조차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유전자 검사의 도입은 여성인원을 획기적으로 상승시키는 요인중에 하나임. 그런데, 여자들은 남자들이 유전자검사를 한다고 하면 기겁을 하지.. 남자들에게 공감능력을 없다면서 매번 그렇게 비난을 하지만, 정작 우리나라 여자들은 남자들의 입장은 그게 뭐든지 전혀 공감하려고 하지 않음.. 유전자 검사로 친자가 아닐 확률은 20~30%정도인데, 결과적으론 아빠가 자식을 의심하는 순간 친자식이 아닐 가승성이 20~30%나 된다는 거고 이는 남자들 입장에서 절대 무시할 수가 없는 수치임.. 그리고 생각보다 글쓰니 같이 문란하게 사는 여자들도 생각보다 많다는 걸 여자들도 잘 알텐데도 그럼..


http://travelcanada.or.kr/776

http://pocheonartvalley.or.kr/482

미리 줄일수있는거 한번 줄여보세요

두분다 용돈과 별개로 저축금액은 따로인가요 ?
따로면 두분다 용돈을 줄이셔야 될것 같아요
저희도 신혼부부인데 아직 아기는 없구요
저희는 고정지출(통신비,공과금,대출비,보험료) 130 나가요
그외 생활비(생활용품,식재료,병원비,) 100만원 ( 이건 신용카드로 하는부분이라
저희가 조절하는거에 따라서 적게 지출될때도 있어요
많이해도 230만원이거든요
저희도 한달에 350정도 저축은 하는데 제가 보니까 불필요한 지출이 좀 있으신것 같아요
정수기2대를 한대로 줄이거나 , 겨울마다 의류구매하는것보다 꾸준이 오래 입을수있는
옷으로 구매해두시고 옷구비할수있는걸 횟수를 줄여보세요
그래도 지금 지출하는거에 비해서 저축은 많이 하고 계시는것 같고 지금 태아보험 있으신거보면 나중에 자녀도 출산하는 순간부터 돈 엄청 나갈꺼예요
지금보다 더 많아질테니까 미리 줄일수있는거 한번 줄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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