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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20의 게시물 표시

첨부터 시험관은 거의 안하죠

첨부터 시험관은 거의 안하죠
저번에도 오늘 배란일인데 잠깐 다녀오면 안 되냐고 말하는 것 보니 시술은 안해도 신경은 썼었던 듯 하고 온갖 검사는 이미 했을 거고 시술 예정인듯
약을 먹고 배란 체크하고 안되면 인공수정으로 가겠죠

썸남이 내 손 잡으면서 니가 뭔데 참견이냐고 말해 줌

나한테 성희롱하던 남자애랑 학폭 갔었는데 그 이후로 걔가 나 진짜 괴롭혔단 말이야 헛소문 퍼트리고 이간질하고 날 죽이지 못해서 안달났었는데 내가 짝남이랑 같이 놀고 있으니까 갑자기 와서 슬슬 밑밥 깔더니 너 걔한테도 어장 치냐? 이런 식으로 말하는 거임 난 그 남자애한테 언어적 신체적으로 성희롱 당한 것 때문에 남자 무서워하게 돼서 함부로 말도 못 걸었고 썸남은 유일하게 나를 도와줬어서 진짜 소중하게 여기는 애였는데 그 말을 들으니까 아주ㅆㅂ 속이뒤집히는거임 화를 내야 할 것 같은데 진짜 너무 당황해서 말은 안 나오고 어리바리 까고 있는데 썸남이 내 손 잡으면서 니가 뭔데 참견이냐고 말해 줌

적어놓으니까 뭐라는지 모르겠네

같은 반인데 좀 친했던 남자애가 되게 인싸였는데 나 생일 날에 나 빼고 나머지 반 애들 초대해서 오늘 최댓쓴 생일이니까 생일 축하한다는 말 좀 하라고 그러고 나랑 제일 친했던 애한테 최댓쓴이 제일 좋아하는 거 뭐냐고 물어보고 친구가 젤리라니까 젤리 큰 거 다음 날에 학교에서 주고 여자애들이 좀 귀엽게 생일 축하한다는 사진? 같은 거 만들어서 줬는데 한 번도 안 해본 애가 주겠다고 이상하게 만들어서 주더라 ㅋㅋㅋ 안 깼던 이유는 위에 얘기들을 지 입으로 나한테 말한 게 아니라 반 여자 애랑 나랑 친했던 여자 애가 알려줘서 안 깬 듯 이렇게 적어놓으니까 뭐라는지 모르겠네

미리 줄일수있는거 한번 줄여보세요

두분다 용돈과 별개로 저축금액은 따로인가요 ?
따로면 두분다 용돈을 줄이셔야 될것 같아요
저희도 신혼부부인데 아직 아기는 없구요
저희는 고정지출(통신비,공과금,대출비,보험료) 130 나가요
그외 생활비(생활용품,식재료,병원비,) 100만원 ( 이건 신용카드로 하는부분이라
저희가 조절하는거에 따라서 적게 지출될때도 있어요
많이해도 230만원이거든요
저희도 한달에 350정도 저축은 하는데 제가 보니까 불필요한 지출이 좀 있으신것 같아요
정수기2대를 한대로 줄이거나 , 겨울마다 의류구매하는것보다 꾸준이 오래 입을수있는
옷으로 구매해두시고 옷구비할수있는걸 횟수를 줄여보세요
그래도 지금 지출하는거에 비해서 저축은 많이 하고 계시는것 같고 지금 태아보험 있으신거보면 나중에 자녀도 출산하는 순간부터 돈 엄청 나갈꺼예요
지금보다 더 많아질테니까 미리 줄일수있는거 한번 줄여보세요

그걸 왜 제가 해야되는거죠???

제 남편도 아 장인장모님한테 전화드려야지! 이러고 문자하나 안하길래 저도 우리 부모님한테만 문자 살짝 남기고 (원래 엄빠랑 전화 수다 자주 떨어요) 시부모님께는 안했는데, 느즈막히 저녁쯤에 역시나 저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이런 저런 다른 질문하시다가 마지막에 왜 어버이날인데 연락이 없냐고..... 그걸 자기 아들한테 물어보시지 왜 이렇게 곤란한 전화만 저한테.... 우리엄마아빠는 기념일, 날짜 이런거 신경 안써서 잘 살아만 줘도 고맙다고 하는데 왜 시부모님들은 이날 저날 다 챙겨드려야하는거죠?? 아드님이 안하시는데 그걸 왜 제가 해야되는거죠???

답답해죽겠네

어머님이 대신 임신해주심? 난 이런 글 보면 진짜 모지리들 같아.. 나도 아들 낳아 키우지만.. 애 이름은 시댁이 정해주는게 맞다니 어쩌니.. 이런 말 도대체 왜 네네 하먀 받아들여요? 내가 배아파 낳은 자식인데 왜 내 맘대로 이름도 못지음? 그리고 시어머니 말로는 친구를 마니 보니 가족을 마니보니 어쩌니 하시는데.. 그럼 시어머니가 내 새끼 이름 마니 부르겠어요 내가 마니 부르겠어요???? 시어머니 논리면 제일 가까운 가족인 부모가 애 이름 짓는게 맞아요. 시어머니 논리가 아니더라도.. 내 새끼 이름은 내가 좀 지읍시다.ㅡㅡ 답답해죽겠네

유지할 필요까지는 없다는거지.

네 말이 맞아. 그냥 이혼해버리면 되지. 근데 이혼을 가로 막는 현실적인 장벽들이 있어. 이혼녀 타이틀 달려서 차후 다른 결혼할 때 마이너스로 작용하는 사회적 비용, 결혼할 때 들어간 비용들 전부 다 날리는 경제적 비용 등이 그 장벽들이지. 거기에 퇴직했다면 이혼 후 생계 불안까지도 겹치자나. 그런 비용을 전부 감수하는 것보다 결혼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하다하면 이혼하는게 합리적이지. 어떤 경우라도 이혼이 아무 손해없는 행위는 절대 아니야. 다만 스트레스 받아가며 유지할 필요까지는 없다는거지.

그 아줌마 아저씨가 내 시부모가 아니라서..

예전에 전남친 부모님 뵈었는데 큰 말실수도 아니였고 새아빠라는 사람이 하도 전남친한테 상처되는 말 하고 그딴 직업을 갖냐며 온갖 무시 하길래 나는 결시친 보고 웃으며 할말 하라길래 그렇게 했드니 집갈때 인사하는데 쳐 보지도 않고 쌩깜 ㅅㅂ... 그후에 지 엄마는 전화해서 내가 그런 말 할줄 몰랐다고 난리 개난리 내가 한건 딱 한마디였음 남자친구 oo오빠가 동생들 잘 챙겨줬지 않냐는 소리 딱 한마디 그거가지고 개 ㅈㄹ 남친한테 연을 끊네마네 쌩 난리 부르스 와 그땐 전남친이 진짜 불쌍해 보이긴 했는데 막말로 결혼해서 만나면 만날때마다 얼마나 속 뒤집어졌을까 싶음 그때 그 얘기 듣고 체하고 불면증 달고 살았는데 새벽마다 심장 쿵쾅되고 미치는줄 알았는데 다행임 그 아줌마 아저씨가 내 시부모가 아니라서..

시집살이는 제일 이해가안되고

어려서부터 어른공경해라 말대답하지마라, 어딜 어른한테 며느리도리 이런소리듣고 질문하면 눈총받고 남들이랑 다른거 고르면 이상한 취급받고 문화적인게 짬뽕돼서 그럼... 그게 다 가스라이팅인데ㅋㅋ 금전적문제도 크지만 지가 돈 다해오고도 설설기는 여자들은 그럼 뭔데... 난 어려서부터 할말 따박따박 다한다고 꼰대어른들한텐 욕도 먹고 그랬는데 진짜 부당한대우 참는거 이해안됨. 직장상사 비유하지만 시어머니가 진짜 윗사람도아니고..ㅡㅡ 동등한 가족아님? 도와드릴건 도와드리고 할말은 다 하고 삶... 밥얻어먹었음 어머니 힘드셨으니까 설거지나 뒷정리는 내가 하는거고, 전부칠때는 난 전 안먹어서 모르는척함ㅋㅋ 그럼 시키시지도 않을뿐더러 만약 눈치준대도 저는 전 안좋아하는데 그냥 안하면 안되냐고 되물을거임... 얘 삼겹살어떠니? 하면 전 갈비가 더 땡기는데요 하고 이거 비싸지않니? 하면 돈값하더라구요 애가지라하면 둘이살기도 좁은데 전 이집에서 셋이 못살아요 하고ㅋㅋㅋ 도움받을때나 축하드릴때야 당연히 예의에 맞게 대해야지만 별 시덥잖은거까지 어른 눈치보는게 이해가안됨... 그리고 먹는거갖다 서럽게 하는 시집살이는 제일 이해가안되고

남편 엄마편 진리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별일도 없이 전화하는데 진짜 일하는 사람한테 왜 전화를 하는지 신랑한테 직접전화하라고했다가 뒷말 있는데로 없는데로 해서 이혼소송중입니다....우울증 걸렸다가 지금 재산때문에 소송중인데 요즘 살것같아요 피부가 달라졌네요. 장모가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해서 뭐하고사냐 밥은해먹냐 만삭에 일하고있는사람한테 전화해서 전부치러와라. 생전가지도 않던 가족여행하자 상견례때 눈물흘리고 첫결혼기념일날 시부모님와서 같이 밥먹자고하고 십만원짜리 상품권하나 던져주면서 밥시켜 드리니 이걸로 밥값땡치면 되겠나라는 말을 해줘야 우리엄마가 개또라이구나 하면서 안할텐데.....똑같이 친정엄마한테 시켜보세요. 시어머니한테 돌직구->남편한테 뒷담화->남편 엄마편 진리입니다.

핵심은 그게 아니다

자꾸 차값 얘기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아니 이게 돈문제야?? ㅈㄴ 이해안가네 댓글들 진짜ㅋㅋㅋ내가 뽑아준 차를 타다가 사고가 났으면 여친을 갈궈도 되고 여친돈으로 산 차를 타면 그제서야 여친의 안위를 걱정할 수 있는거?? 대체 뭔 생각들이 이래 진짜ㅋㅋㅋㅋㅋ 이건 처음부터 끝까지 감정의 문제임. 돈이 개입할 여지가 전혀 없이 사고가 났는데 여친 걱정보다 지가 사준 차 걱정을 하는 남자의 좁아터진 마음의 문제인거라고,; 제발 돈가지고 물타기좀 고만하자 핵심은 그게 아니다

한국의 시집살이 문화 정말 싫네요...

저는 26살여자입니다. 며칠 전 제 남동생이 집으로 여자친구를 데려왔습니다. 제 남동생의 여자친구이고 동생을 좋아해주는 것이 고마워 동생 여자친구에게 잘 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다. 그래서 편하게 대해주고 말로 웃겨주기도 하고 맛있는것을 사줬습니다...둘이 사귀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뭔가 여자아이도 귀여워보였습니다...나중에 동생이 결혼 할 사람에게 잘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이번에 느낀건데 다른 사람들이 왜 시집살이를 시키고 시누이 짓을 하고 그러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제사상을 차리라고 하지도 않을것이고 설거지나 과일 깎는거를 시키지도 않을겁니다...누군가 해야 되는 상황이면 남자던 여자던 손 발이 있는 이상 그게 시누이던 아들이던 며느리던 다 같이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자기가 먹을건 자기가 알아서 먹고 자기가 어지른건 자기가 치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명절에도 시댁을 먼저 가던 친정을 먼저 가던 그게 무슨 상관인가요? 명절에 볼 수 있으면 보는거고 사정이 있거나 피곤해서 못 오면 다른 때에 보면 되는거지...그리고 결혼 해서 한 가정을 이루었으면...독립을 시켜야지..왜 시어머니들은 자식 집의 비밀번호를 알려고 하는건가요..?? 각자 서로 가끔 안부 묻고 만나고 도움이 필요하면 도움을 주고 그냥 이렇게 너무 간섭하지 않고 살아가면 안 되는 건가요...?? 안 그런 가정도 있겠지만...한국의 시집살이 문화 정말 싫네요...

우리 예비 시어머니같은 분일까 싶어서

올해 결혼앞두고 있는 사람인데.. 혹시나해서 우리 예비 시어머니같은 분일까 싶어서 도움이 되고자 글을 써봐요. 저는 4년 연애하고 부모님도 자주 뵈어서 이제야 좀 친해지고 그분들도 절 편하게 대하시는걸 느끼지만 처음에 만나뵀을땐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글쓴이처럼요. 절 만났는데 이름이 뭔지, 사는곳은 어딘지, 몇살인지 만나서 반갑다던지.. 일절 말씀이 없으시더라구요. 너무 살가운 우리부모님과는 달라서 뭐지? 사람 무시하나? 싶었는데.. 시간이 지나고보니 원래 그런분들이더라구요. 글쓴이 남친 부모님은 어떤분들인지 제가 겪어보지 못했지만 원래 그렇게 무심한듯 나름의 배려라고 생각하는 뭔가... 약간 센스부족한 사회성결핍된 스타일들..ㅎㅎ 근데 말함부로 안하시고 이래라저래라 안하시고 오히려 순수하고 투명한부분이 있어서 겉과속이 다르진 않더라구요. 제가 글을 쓰면서도 뭔가 남들이 볼땐 저게뭐야? 할만큼 이상하게 느껴지는데..ㅋㅋㅋ 실제론 나이는 우리엄마보다도 젊지만 꼭 시골에 계신 우리할머니같은 느낌.. 낯도가리고 할말없어서 그저 편한 아들이름이랑 아들한테만 말을 거시는 그런 스탈이었습니다. 지금도 결혼 앞두고있는데 두분이 상견례는 어찌하는지 결혼은 어찌하는지.. 아예 질문조차없으세요. 그냥 너네 하고싶은대로해라 마음대로해라 통보하면 따르겠다. 이런마인드더라구요. 황당하지만 저도 적응이 된거같네요 ㅋㅋㅋ 제 성격이 좀 간섭하는거 싫어하고 영악한걸 싫어해서 차라리 이게낫다 싶다가도 너무 집안분위기나 문화차이가 큰거같아서 저도 결혼미룰까 고민 엄청했었는데 남친이 집안 분위기 설명도 잘 해주고 워낙 남친이 자상하고 잘해서 결혼하기로 했어요. 글쓴이분도 남친과 대화를 많이 해보세요.
추가로 지금도 선물이나 방문할때 먹을꺼 사가도 그거에대한 언급은 없으세요. 그저 표현을 잘할줄몰라서 정말 '속'으로만 기뻐하고 우리가고난뒤에 두분이서 피드백하시면서 기뻐하는 스타일이셨습니다..... 쓰면서도 웃기네..

일단 기분이 나쁘셨던것 같아요

생각해서 정성드린 선물을 드렸는데 아무 말씀 없으신것에 일단 기분이 나쁘셨던것 같아요. 어르신들은 유교문화가 아주 강하신데 (대부분) 어른들 입장에선 쓰니가 가만히 앉아있는것에 기분이 나쁘셨을 수 도 있었을거같아요. 쓰니가 안절부절 못한건 쓰니 생각이지만, 팩트로 봤을땐 가만히 "앉자있었다" 가 되겠네요. 본문에선 쓰니위주의 상황, 감정, 생각들만 적으셨고 앞뒤 상황 다 짤라먹고 딱 그 부분만 올리셨네요. 그리고 "심리학" 전공이고 그 위주에 일과 공부를 하셨으면 상대방 맘도 이해하는것도 있지만 주로 두뇌, 행동, 몸속 화학반응 등등 위주로 배우는건데,,,

나 완전 이성애자거든?

나 완전 이성애자거든? 근데 학생시절 왕따 당했을때 나 도와주고 같이 다녀준 친구를 너무 좋아했음 걔만 빛나보이고 학교도 걔때문에 안 빠지고 매일 갔었는데... 그때는 나 얘 좋아하나? 생각이 들어서 심란하고 그랬음.. 시간 지나고나니 남자가 좋아 미치겠더라..^^ 결론은 사랑은 상황이 그렇게 만드는거임 남자들도 서로 안고 애교부리는 거 극혐해하지만 어떤 상황에 닥치면 그게 또 사랑스러워(?)보이고 귀여워보일 수 있는거임..

동성애가 자연의 섭리에 어긋난다는 말에 대해

동성애가 자연의 섭리에 어긋난다는 말에 대해
동성애의 목적은 출산이 아니라고 하고, 자연의 섭리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주장은
동성애가 자연의 섭리에 어긋난다는 것을 전제로 두고 하는 말임
너희들 스스로 동성애가 후천적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거고
애기 때부터 동성애자라고 하는 애 없잖아 걍 이성애를 본능으로 아는 거지
어릴 때부터 이성애를 강요받았다고? 이게 뭔 개떡같은 소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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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도 잘 알텐데도 그럼..

과거에는 전 세계적으로 여성의 성생활을 억압했는데, 바로 글쓰니 딸 같은 뻐꾸기 문제 때문에 그랬던 거임.. 남자나 시집 입장에서는 자칫하면 버꾸기를 키울 수 있으니깐.. 하지만 유전자검사가 보편화되면서 자연스럽게 여성의 성생활에 자유가 생겼고 그만큼 성범죄 신고율도 엄청 높아졌음. 과거처럼 여성의 성생활를 억압하는 시대였으면 강간을 당해도 신고조차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유전자 검사의 도입은 여성인원을 획기적으로 상승시키는 요인중에 하나임. 그런데, 여자들은 남자들이 유전자검사를 한다고 하면 기겁을 하지.. 남자들에게 공감능력을 없다면서 매번 그렇게 비난을 하지만, 정작 우리나라 여자들은 남자들의 입장은 그게 뭐든지 전혀 공감하려고 하지 않음.. 유전자 검사로 친자가 아닐 확률은 20~30%정도인데, 결과적으론 아빠가 자식을 의심하는 순간 친자식이 아닐 가승성이 20~30%나 된다는 거고 이는 남자들 입장에서 절대 무시할 수가 없는 수치임.. 그리고 생각보다 글쓰니 같이 문란하게 사는 여자들도 생각보다 많다는 걸 여자들도 잘 알텐데도 그럼..


http://travelcanada.or.kr/776

http://pocheonartvalley.or.kr/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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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한달에 350정도 저축은 하는데 제가 보니까 불필요한 지출이 좀 있으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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