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8월, 2020의 게시물 표시

첨부터 시험관은 거의 안하죠

첨부터 시험관은 거의 안하죠
저번에도 오늘 배란일인데 잠깐 다녀오면 안 되냐고 말하는 것 보니 시술은 안해도 신경은 썼었던 듯 하고 온갖 검사는 이미 했을 거고 시술 예정인듯
약을 먹고 배란 체크하고 안되면 인공수정으로 가겠죠

첨부터 시험관은 거의 안하죠

첨부터 시험관은 거의 안하죠
저번에도 오늘 배란일인데 잠깐 다녀오면 안 되냐고 말하는 것 보니 시술은 안해도 신경은 썼었던 듯 하고 온갖 검사는 이미 했을 거고 시술 예정인듯
약을 먹고 배란 체크하고 안되면 인공수정으로 가겠죠

착한 의료 실손보험 추천 ( 메리츠 삼성화재 현대해상 롯데 농협 한화 우체국 ) 실비보험 비교사이트

착한 의료 실손보험 추천 ( 메리츠 삼성화재 현대해상 롯데 농협 한화 우체국 ) 실비보험 비교사이트



착한 의료 실손보험 추천 ( 메리츠 삼성화재 현대해상 롯데 농협 한화 우체국 ) 실비보험 비교사이트


실비보험 견적 싼곳 1초 무료보험료조회


비갱신형 암보험 ( 메리츠화재 삼성화재 현대해상 롯데 한화 농협 우체국 ) 암보험 비교사이트 추천

비갱신형 암보험 ( 메리츠화재 삼성화재 현대해상 롯데 한화 농협 우체국 ) 암보험 비교사이트 추천



비갱신형 암보험 ( 메리츠화재 삼성화재 현대해상 롯데 한화 농협 우체국 ) 암보험 비교사이트 추천


암보험료 싼곳 1초 무료보험료계산

아직 너무 나약함 순진하고 ;;

아직 너무 나약함 순진하고 ;; 독해져야함 나도 지금 25살이지만 사람 독해지고 변하는데 시간 생각보다 별로 안걸림 ㅋㅋㅋ 나도 아직 멀었지만 진짜 강해졌다 . 난 자격지심에 쩔어 살았음 얼굴에 철판도 못깔고 맨날 울고 그랬었어 불과 2년전까지만 해도 말이지.. 누가 나한테 뭐라해도 다 내잘못이라 생각하고...지금은 나름 독기품고 살아감. 이 모든건 글쓴이 너의 잘못이 아니라는거 꼭 알아둬라. 그래서 뭐 어쩌라고 ?? X까~ 마인드로 살길 바람 !! 글쓴이 못난사람 아님 이혼가정이 뭐 어때서? 내 친구들도 이혼한 애들 많아 알아서 지들 인생 잘 살고 잇어 그니까 글쓴아 그딴놈한테 기죽지말고 어깨펴고 살어!!




darkkcy.dothome.co.kr/?p=360
threeblog.dothome.co.kr/?p=3243
travelblog.dothome.co.kr/?p=2776
www.secretangel.co.kr/2020/08/blog-post_9.html


스스로 말하고 싶을때가 있을거야 힘내!!

나는 글을 자세히 보진 않았어 근데 이혼가정에 남친 그리고 나중에 결혼까지 생각한다면 남편될 사람에게 쉽게 고백하지 못할 사정이라는거 누구보다 잘알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역시 결혼전까지 남친들에게 한번도 말하지 못한게 이혼가정이야 할머니께서 누구보다 사랑으로 잘 키워주셨지만 색안경끼고 보진 않을까 혹은 무심코 내가 부모님 없는 티를 내는건 아닐까 싶어서 선뜻 말을 못하겠더라고 그러다 지금의 남편을 만났는데 연애 10년차에 결혼했고 5년차에 나이가 좀 들어서 이사람이라면..이런생각이 무심코 들어서 솔직하게 말했는데 고맙게도 정말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였어 이후에도 변함없이 잘 만나다 결혼하고 시부모님도 이해해주시고 깊게 묻지도 않으셨어 애가 괜찮으니 가정환경은 안물어도 된다고 할머님께서 아주 잘 키우셨다고 감사하다고 말씀해주시더라..어찌나 눈물이 나던지...너무 우울해 하지도 말고 자책하지도마 사람이 다 다르듯이 받아들이는 마음도 다 달라 좋은 인연이 있을거야 그때되면 쓰니 스스로 말하고 싶을때가 있을거야 힘내!!


mobilecoffeeshop.co.kr/275
moslpo.co.kr/1045
junhi.net/877
uuuu1.net/?p=395


아이고 남편이 아니라 쓰레기를 잘못 주워 오셨네요....

아이고 남편이 아니라 쓰레기를 잘못 주워 오셨네요....
재활용도 안되는 그냥 쓰레기를요...
요즘 명절에 자기집이라고 일안하구요???친구들보고싶다구요???
그럼 난 결혼 7년차인 그것도 아이도 둘이나 있는 난 미쳐서 도와주고있는건가요???
너무 와이프한테 배려가 없네요...
나중에 애기 생기면 니가 낳았으니 이제 걸음마 하고 말도 아니 안보겠다는건랑 뭐가 다른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아주 쓰레기중에 두뿔 A급으로 더러운 쓰레기랑 엮여서 어쩐데요...
인생이 망했네 망했어....맨날 쓰레기랑 한집에서....
이제 속시원하실려나 모르겠네요...
남편씨 그러는거 아니야...그라믄 안되는거여...


pocheonartvalley.or.kr/482
inabi.or.kr/?p=121
615chyd.org/30

미국에서 에르메스 발음 얼메이즈 맞습니다.

딴말인데 주변에 재미, 네이티브들이 많아서 저 분이 하시는말 뭔지 이해가요 저는. 제 친구는 영어를 소리나는 발음대로 한국어로 못적어요. 이게 무슨말이냐면 예를들어 '네이버후드'라고 한국발음대로 적으면 저희는 이게 'Neighborhood'인줄 알잖아요? 근데 제 친구는 그건지 모릅니다. 얘들한테 영단어 발음은 영어 그 자체에요. 한국어는 영어발음을 한국식으로 표현할수있는데, 역으로는 어렵다 하면 이해하시려나? 걔들은 우리처럼 발음이 또박또박 끊기는게 아니라 연음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우리말로 표현이 서툴겁니다. 글고 미국에서 에르메스 발음 얼메이즈 맞습니다.

emountain.co.kr/3
nice114.co.kr/3
blayer.co.kr/18

그게 고까운게 님이 영어권이 우월하다는 생각을 가져서 그래요.

그게 고까운게 님이 영어권이 우월하다는 생각을 가져서 그래요. 예를 들어 동남아나 유럽 등 그밖 타언어권에서 살다 온 사람이 그러면 그냥 한국어가 서툴러서 그런가보다 할 수 있는 문제인데 영어로 그러면 잘 난 척 한 다. 영어 좀 하면 그따구로 해도 돼? 한국왔으면 한국말 써야지! 해서 더 짜증나는 거에요. 전 호주서 중고대 졸업해서 10년 이상 살다 한국 온 케이스인데 좀만 엄.. 이라던지 버퍼링 걸리거나 섞어서 말해도 너무 싫어하는 티내서 그냥 남들보다 더 바르게 한국어 쓰려고 노력해요. 근데 사실 바이링구얼 입장에선 좀 불편하고 이상하거든요. 프랑스 사람이 그렇게 버벅대도 짜증나고 고까울까요? 좀 너그럽게 봐주세요. 사실 외국서 더 오랜 시간을 보낸 사람이지 않나요..?

www.grasslog.net/2020/08/blog-post_93.html
javacafe.or.kr/17
hypercortex.net/ver2/41
on20.net/56

여자들도 잘 알텐데도 그럼..

과거에는 전 세계적으로 여성의 성생활을 억압했는데, 바로 글쓰니 딸 같은 뻐꾸기 문제 때문에 그랬던 거임.. 남자나 시집 입장에서는 자칫하면 버꾸기를 키울 수 있으니깐.. 하지만 유전자검사가 보편화되면서 자연스럽게 여성의 성생활에 자유가 생겼고 그만큼 성범죄 신고율도 엄청 높아졌음. 과거처럼 여성의 성생활를 억압하는 시대였으면 강간을 당해도 신고조차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유전자 검사의 도입은 여성인원을 획기적으로 상승시키는 요인중에 하나임. 그런데, 여자들은 남자들이 유전자검사를 한다고 하면 기겁을 하지.. 남자들에게 공감능력을 없다면서 매번 그렇게 비난을 하지만, 정작 우리나라 여자들은 남자들의 입장은 그게 뭐든지 전혀 공감하려고 하지 않음.. 유전자 검사로 친자가 아닐 확률은 20~30%정도인데, 결과적으론 아빠가 자식을 의심하는 순간 친자식이 아닐 가승성이 20~30%나 된다는 거고 이는 남자들 입장에서 절대 무시할 수가 없는 수치임.. 그리고 생각보다 글쓰니 같이 문란하게 사는 여자들도 생각보다 많다는 걸 여자들도 잘 알텐데도 그럼..


http://travelcanada.or.kr/776

http://pocheonartvalley.or.kr/482

저런 남자들은 어디서 나타나는거죠 ㅜ

어이가 없는게 지가 가져다 들고 싶으면 이거 맛있다. 내가 돈 줄테니 엄마먹을 과일도 주문해주명안대? 라든가 지돈으로 퇴근길에 사다드리는게 정상 아닌가요...????? 그걸 몰래 가져다드린게 찔려 그런가 아닌가욮 ㅋㅋㅋㅋㅋㅋ 하... 말을 핬으면 쓰니님도 이해햇을거잖아요 ㅜㅜ // 저같으면 어머님께 넌씨눈으로 신랑이 제 유일한 취미가 신기한 과일 사먹는거라. 과일 좋아해서 사다둔걸 몰래 어머님 드렷더라구요. 저 그렇게 안해도 어머님 좋아하시는줄 알았으면 사다드렸을텐데요! 그 과일 하나당 오만원씩 하는건데 어머님도 드리고 싶었나봐요. 완전 효자가 따로 없네요 하고 창피줘버리세요;; 정상적인 시모라면 그러지말라할테고 아니라면 그어머님에그아들,, // 저같으면 남편 한테 이젠 쓰니님이 사지마시고, 그 비싼 과일 계속 사오라고. 시켜버릴래요. 지가 산돈은 아깝고 쓰니님이 산 과일로 지가 효도하고... 하... 저런 남자들은 어디서 나타나는거죠 ㅜ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35&page=2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34&page=2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33&page=2

반려자가 아닌건 확실하네요.

제정신 박힌 남자였다면 아내에게 '더 주문해서 양가에 한박스씩 보내 드리자' 했겠죠. 근데 몰래 갖다 드렸고(스스로 떳떳하지 못함), 지가 먹은거라고 거짓말한거보니 남편 가족은 아직 자기 어머니인가봐요. 같이 처가에는 사드리기 싫어서 저런거겠죠? 또 비싼 과일을 님만 먹는게 아까웠나봐요. 이혼까지는 하라고 못하겠는데 님이 아프고 힘들때 곁에 있어줄 평생 반려자가 아닌건 확실하네요.          


나같음 우리부모님 저렇게 몰래 가져다줘야하는 과일 안드시게 하고싶을텐데... 와이프한테 말하기 그러면 차라리 내가 다른데 좀 덜 쓰고 내용돈으로 한박스씩 사드리지...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38&page=2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37&page=2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36&page=2

눈치보는거 안쓰럽기도 하고..

글쎄요.. 저같으면 몰래 가져다준 남편이나 시부모님 안쓰러워서 제가 하나 시켜드릴거 같은데.. 시댁과 사이가 안좋으신가보네요.. 저도 길가다 맛난거 있고 어른들 모르는 특이한 빵같은거 보면 엄마생각나고 그래요. 그래서 시켜 보내는 김에 시댁에도 보내드리구요. 솔직히 시댁 생각은 안나는데 남편도 몰라서 못사주는거니 (샤인머스켓이니 무슨자두니 남자들은 모르죠 섬세하지도 않고...) 제가 두집다 알아서 챙깁니다.. 님도 특별하게 사이가 나쁜게 아니면 그냥 냅두세요. 돈 가져다 바치는 넘들도 있는데 먹다가 아 이거 맛있네 하고 엄마드려야지 드리는건데 전 좀 귀여운거 같은데 눈치보는거 안쓰럽기도 하고..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41&page=2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40&page=2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39&page=2




혼자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힘내요...!!!

부모님 나 중학생때 집안 다 때려부수며 허구한날 몸싸움. 아빠 칼들고 다같이 죽자면서 엄마 칼로 찌르려고 한적도있고 몸싸움 막느라 나도 다치고 경찰에 신고를 몇번했는지 모르겠고 이웃집이 신고한적도 있음. 그렇게 힘들게 부모님은 이혼을 했는데 아빠라는 인간이 양육비 한푼도 안주고 부모님의 싸움은 이혼해도 끝이안났고 엄마는 별에별 잡일 다하면서 우리 키웠지만 우울증과 알콜 중독으로 집이 또 개판이 됨. 자살하겠다고 베란다에서 난리치는 엄마 막은적도있고. 경찰 또 들락날락거리고 술취해서 집못찾는 일 허다하고 엄마는 경찰서에서 블랙리스트였음(나중에 들음) 이 구렁텅이같은 집안에서 살수없다 대물림 받기싫어서 악착같이 공부해서 대학 졸업하고 미친듯이 이력서넣어서 대기업에 취업함ㅎㅎ...그랬더니 집에 돈이 줄줄 샘. 빚낸거 내가갚고 또 갚고 .... 안되겠다 이러다 같이 망하겠다 싶어서 엄마 동생 놔두고 독립함. 입사 4년차에 모은돈 500가지고 월세 단칸방에서 살았음. 그리고 독립해서 돈을 미친듯이 모음 그때까지도 못갚았던 학자금대출도 다 갚으면서... 그러다보니 좋은사람이 나타나서 남친이 결혼을 하자고 함 근데 우리부모처럼 살까봐 혹시 내가 부모한테 배운 나쁜버릇이 잠재되어 있을까봐..너무너무 고민했었음..남들은 행복해할 타이밍에 난 왜 이런고민을 해야하는지 너무 슬펐음 우리 집 사정 솔직하게 다 까고 그래도 남친이 믿음을 줘서 결혼함. 지금은 애 한명 낳고 잘 살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부모처럼 절대 살지않으려고 아직도 틈틈이 혼자 다짐을 함... 글쓴님도 인생 아직 엄청 남았어요 포기하고 좌절하기엔 너무 인생이 아깝지않아요? 충분히 노력하면 바꿀 수 있어요 정말이예요 이미 부모님은 망한 인생이예요 거기서 보고 배울게 뭐가 더 있을까요? 쓰니 혼자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힘내요...!!!

화목한 가정도 사실 별거 없어요...

화목한 가정도 사실 별거 없어요... 저는 주위에서 부러워합니다 사랑받고 크고 화목한 가정 이런줄 아는데 사실 경찰차도 몇번 타볼 정도로 어린시절 가정폭력에 시달렸습니다 공포가 너무 심해 길거리에서 오줌도 싸봤고요 엄마 자살시도로 응급실에서 하루 꼬박 새본적도 있어요 제 친척애들도 다들 남부럽지 않은 부잣집 딸인줄 알았는데 아빠가 상습 바람에 또 어떤 집은 부모 둘 다 마약에 쩔어있고...제가 진짜 부러워했던 그 아이들도 다 사정이 있었더라구요그 물론 진짜 교과서, 드라마 마냥 화목한 집도 았는데 거의가 그렇지 않아요 부모도 미성숙한 그저그런 인간일뿜이거든요... 제가 이 얘길 왜 하냐면요 뭐 남들도 다 그래 살아 너만 그런거 아냐 이런 뜻이 아니라 글쓴님라 자기연민에 빠지지않았음해서 말씀드립니다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나지 쟤 참 부럽다 이 생각 빠진 그 순간부터 인생이 발전을 안하더라구요 저도 저런 생각들로 무력감,우울감에 빠지고 집구석에서 몇년을 날렸습니다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을 받아들이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어떻게 헤쳐나갈지 생각 많아 해보세요 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그냥 자연재해같은거에요 그걸 어떻게 대처하느냐에따라 님 인생이 달라지는 것 뿐이죠...

지금 너무나도 힘드실 거 잘 알아요.

지금 너무나도 힘드실 거 잘 알아요. 하지만 저는 글쓰신 분께서 눈 딱 감고 힘내셔서 본인의 삶을 사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가정불화의 피해자 중 한 사람입니다. 어릴 때부터 늘 집에서는 불행했고 밖에서는 행복했어요. 부부싸움으로 고성이 오갔고 집에 있는 순간순간이 너무나도 불행했습니다. 집에서 더 있다가는 미쳐버릴 것 같아 독하게 공부해서 기숙사, 식비 지원이 되는 기숙형 고등학교에 갔습니다. 상황은 여전했죠. 본인들 간의 불화로 생긴 분노를 제게 돌리신 탓에 고등학생 시절에는 아버지께 살려달라고 빌기도 했고 장우산을 들고 저를 때리시려던 중에 방문이 부서지기도 했네요.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바람을 피셨고, 대체 왜 이혼을 안 하시는 걸까 늘 의문이였고 제발 이혼하셨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저의 고3 시절은 공부가 아닌 집안 문제로 정말 힘들었고, 매일 울면서 공부했습니다. 그 고통을 견디고서 의식주가 다 해결되는 대학교로 갔어요. 대학교 졸업하면서 바로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고 어느덧 몇 년 차 직장인이 되었네요. 지금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눈과 귀를 닫고 나만 생각했던 시간은 저에게 보상으로 다가왔고, 더 이상 그런 환경에 흔들리지 않아요. 어린 시절 그렇게 공포스러웠던 아버지도 제가 자리를 잡고 있으니 더 이상 제게 아픔이 되지 않습니다. 그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 줄 사람은 단 한 명, 본인밖에 없어요. 진짜 딱 1년만 눈과 귀를 닫고 본인을 위해서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불평할 거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 거면 불평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같은 처지에 있던 사람으로서, 글쓰신 분이 정말 독하게 마음먹고 힘내셔서 행복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분명히 좋은 날이 올 겁니다!!

눈 맞춰주는데 심쿵했음

벤치에 앉아서 친구들이랑 놀고 있는데 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게 있는거임. 알고보니 내 뒤에 짝남이 서 있다가 손을 앞으로 뻗었는데 그 손에 내 머리가 스친거. 아프진 않았지만 순간 놀라서 아야! 했는데 짝남이 내머리 자기 손으로 감싸고, 내가 누군지 확인하느라고 몸을 앞으로 훅 숙였는데 또 내 어깨를 살짝 감싸더라. 짝남인거 확인하고 뭐야 아프잖아 하면서 옆구리쪽?배? 살짝 주먹으로 쳤는데 또 내 손 살짝 잡으면서 미안하다고 아프냐고 고개 숙여서 눈 맞춰주는데 심쿵했음.

뭐하고 사는지도 모르겠다 이젠 행복했다!!!!!!!!

중3때 객관적으로 봐도 잘생긴 남자애랑 같은 반이 걸려서 그냥 아예 모르는 사이로 지내다가 걔가 우리학원으로 왔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학원 끝나고 집 같이 갈 정도로 친해졌음 그렇게 지내다가 학교에서 짝축구를 했는데 걔랑 걸린거임 맨날 때리면서 노는 애랑 손을 잡고 뛴다는 건 티는 안 냈지만 진짜 개떨리고 땀 때문에 걱정했음.. 그래서 그냥 걔한테 야 나 그냥 니 옷 잡고 뛸게 ㅎㅎ!! 이러고 같이 뛰었는데 얘가 체육을 잘하지는 못 하는데 꼭 그런 애들있잖아 체육시간에 조카 뛰어다니는.. 무슨 공 보고 흥분한 개 같았음 하 아무튼그렇게 뛰다가 갑자기 나한테 야 미안 이러면서 손 잡음.. .. ... . . 진짜 내 모쏠인생에서 남자랑 손을 잡는 날도 다 오고 ㅈㄴ 행복했는데 개떨렸음 ㄹㅇㄹㅇ 씹 ㅠㅋㅋ하 그렇게 손 잡고 10분? 더 뛰고 끝났는데 진짜 너무 행복했음 지금은 나18인데 걔랑 다니던 학원 끊고 점점 멀어졌음 뭐하고 사는지도 모르겠다 이젠 행복했다!!!!!!!!

불행은 행복이 오기 위해 먼저 온것 뿐이다

위로나 가십거리로 쉽게 얘기하는 사람들 말은 귀담아 듣지마라 진정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말해줄게 니 가정사 말하지도말고 티내지도 마라 나중에 정말 필요에 의한게 아니면 자기 치부는 쉽게 드러내는순간 이세상 사람들은 참 이기적이게도 너를 다른 눈과 편견으로 보게된다 니가 털어놓음으로 지금처럼 위로 몇마디는 들을수있을지언정 도움은 전혀 되지않는다 그 누구보다 지금 많이 힘들거라는거 아는데 부모가 그랬다고해서 니가 비참한 새드엔딩을 굳이 만들 필요는 없잖아 너를 무시하고 외면한 어른들은 나이가 들고 힘없어질테고 넌 아직 시간이 많잖아 너에게 주어진 시간안에서 너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줘 온갖 불행 머금은 아이처럼 혼자 그늘속에 있지말고 , 불행은 행복이 오기 위해 먼저 온것 뿐이다

제남편은 진짜안가요.

어떻게아냐구요? 직장회식을 성매매업소로가서 (2차에 남자들끼리 대화하쟤놓고 글로갔대요 ㅋㅋ) 남편이 전빠지겠습니다 하고빠지니까 바로 사내왕따 ╋니아내가 업소녀보다 잘하냐며 성희롱을 해대서 제남편 직장동료 와이프한테 연락왔었어요 ㅋㅋ남편이 사회생활하다보면 업소쯤은갈수있지 얼마나 제가 잡으면 사회생활을 못하녜요...진짜 저도 모르던사실이었고 듣고나니 너무 황당하고 남편한테 고마워서 엉엉울었네요. 저랑 그날 얘기를 쭉해본후 남편 퇴사하고 더 좋은곳 취직했는데 그런접대문화1도없고 오히려 가정적인 회사에 들어갔어요... 업소안가는 남자없다구요? 그쪽 남편이 사는세계만 그런거에요. 성매매 업소를 왜가는지 ㅜ ㅜ 어디서 무슨짓을 하고 왔는지, 어떤 성병이 있는지, 여기저기 어디서 왔다간지 모르는 사람과 물고빨고한 사람을 다시 또 ㅜ ㅜ...상상만해도 소름돋는데 진짜 이해안가네요 저희남편과 저 같이 개인사업하는디 거의 20시간 붙어있는데 갈리가없죠 ㅋㅋ 안가는 사람 많습니다 끼리끼리 지들이 가니까 다 그래보이나봐요 성매매를 한번도 안한 남자는 있다. 그런데 한번만 하는 남자는 없어. 죽을때까지 못고쳐. 이번에 카드 영수증 걸렸자나. 그럼 다음에는 현금들고 다니고 연수증도 버리고. 핸드폰도 지문으로 잠궈놓는다. 걸리면 더는 안그럴거 갔겠지만 숨기는 꾀만 더 늘어갈 뿐 잊을만하면 한번씩 계속터져. 그런남편과 오래 살면 여자가 정신과 치료받으러 다니더라. 쓰니 힘내.

저 같으면 일단 참을 것 같아요

이전부터 마음이 안드는게 있는 것 같아요 이미 퇴근한 밤 9~10시 사이에 청첩장 주려고 글쓴이 집으로 찾아가겠다는건데, 27분 전에 연락한게 고등학교때부터 절친 사이에서 큰 일인가 싶고... 지난번에 그 커플이 결혼한다고 밥을 이미 산거 아닌가요? 또, 이전에도 오랜시간 잠수탄적이 있나본데, 주변 사람들 너무 피곤하고 예민한 성격이세요. 제 주변에도 이런 친구가 하나 있는데, 너무 깍쟁이같아서 어떤 식으로 대할지 갈팡질팡해요.... 저 긴 대화를 전화통화를 피하고 카톡으로만 하는 것도 답답하고, 직접 말을 하는게 맞는데, 이걸 다 캡쳐해서 판에 올리는게 너무 무서워요. 친구에게 이 판에 올린거 보내보세요, 친구분이 먼저 인연 끊을지도 몰라요... 물론 친구분도 배려가 없긴 한데, 부케까지 받을 정도의 사이면 저 같으면 일단 참을 것 같아요

내 남편은 바람안핀다 성매매 안한다는 분들 이거 하나만 말씀 드리고 싶어요

이번에 제가 사업을 하다 인건비 문제로 사업체를 넘기게 됐어요 저는 혼자 하다 보니 힘들었는데 인수 하신분이 온가족 5명이 나와서 하는데 이 힘든걸 어찌 혼자 했냐면서 그딸과 부인 그 남자 사장님 모두 친하게 지냈어요 제가 보름 정도 인수인계 하느라 같이 일해서 딸과 나이드신 사모님 모두 친해져서 언니 동생하며 술마시는데 사장님이 정말 너무 가정적이고 부인한테도 너무 잘하고 자상한 남편이자 아빠시더라구요 저런 남자 만나면 가정적이고 행복하겠다 했어요 그런데 둘이 같이 근무하는날 부터 집쩍대기 시작하더니 인수인계 중간쯤가니 그때부터 전화해대서 집척 거리더라구요 처음에는 업무 얘기겠거니 하고 받아 줬는데 하 점점 지나치더니 술마시자에서 부터 여행한번 가자로 바뀌는데 그 가정적이고 부인에게 잘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하 정말 그때 그 사모님이 하신 말씀이 딱떠오르더라구요 우리 남편은 평생 바람한번 안피고 나만 바라보고 살았어 호호 하던말 그말이 사장님정말 가정적이고 멋지시네요 하는 그말에 답이였어요 진짜 지금도 전화 오는데 차단 시기기도 애매하고 가게 완전 인수인계 끝내면 번호 차단 시킬려구요

한국여자들 자궁경부암 발병률이 왜 높은지 아세요?

한국여자들 자궁경부암 발병률이 왜 높은지 아세요? 그게다 바람기 다분한 남편들 때문입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고위험군과 저위험군으로 나누는데 이게 여러사람과 문란하게 했을때 걸려요 그런데 이 바이러스는 사람몸에 기 ,,생하다가 몸에 면역성이 떨어지면 생겼다 사라졌다 하는데 완치는 어렵다고 해요 그러다 보니 여자들 나이들고 60대 넘어가서 노화가 진행되고 면역성이 떨어지면 그때 발병해서 자궁경부암으로 진행되어 자궁적출을 합니다 나이드신 여성분들 자궁적출 수술한분들 많아요 그런분들 하나같이 말합니다 난 평생 시골에서 농사만짓고 꾸미는거 한번 안해보고 얼굴에 루즈 한번 안바르고 바람이란거 모르고 남편만 바라보고 살았는데 합니다 그런분들은 자신이 잘못해서 자궁제거 수술 했다 생각하지 그게 남편 잘못인지 아직까지도 모르고 그리 사시다 돌아가십니다

내 남편은 바람안핀다 성매매 안한다는 분들 이거 하나만 말씀 드리고 싶어요

내 남편은 바람안핀다 성매매 안한다는 분들 이거 하나만 말씀 드리고 싶어요 이번에 제가 사업을 하다 인건비 문제로 사업체를 넘기게 됐어요 저는 혼자 하다 보니 힘들었는데 인수 하신분이 온가족 5명이 나와서 하는데 이 힘든걸 어찌 혼자 했냐면서 그딸과 부인 그 남자 사장님 모두 친하게 지냈어요 제가 보름 정도 인수인계 하느라 같이 일해서 딸과 나이드신 사모님 모두 친해져서 언니 동생하며 술마시는데 사장님이 정말 너무 가정적이고 부인한테도 너무 잘하고 자상한 남편이자 아빠시더라구요 저런 남자 만나면 가정적이고 행복하겠다 했어요 그런데 둘이 같이 근무하는날 부터 집쩍대기 시작하더니 인수인계 중간쯤가니 그때부터 전화해대서 집척 거리더라구요 처음에는 업무 얘기겠거니 하고 받아 줬는데 하 점점 지나치더니 술마시자에서 부터 여행한번 가자로 바뀌는데 그 가정적이고 부인에게 잘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하 정말 그때 그 사모님이 하신 말씀이 딱떠오르더라구요 우리 남편은 평생 바람한번 안피고 나만 바라보고 살았어 호호 하던말 그말이 사장님정말 가정적이고 멋지시네요 하는 그말에 답이였어요 진짜 지금도 전화 오는데 차단 시기기도 애매하고 가게 완전 인수인계 끝내면 번호 차단 시킬려구요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여자들도 잘 알텐데도 그럼..

과거에는 전 세계적으로 여성의 성생활을 억압했는데, 바로 글쓰니 딸 같은 뻐꾸기 문제 때문에 그랬던 거임.. 남자나 시집 입장에서는 자칫하면 버꾸기를 키울 수 있으니깐.. 하지만 유전자검사가 보편화되면서 자연스럽게 여성의 성생활에 자유가 생겼고 그만큼 성범죄 신고율도 엄청 높아졌음. 과거처럼 여성의 성생활를 억압하는 시대였으면 강간을 당해도 신고조차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유전자 검사의 도입은 여성인원을 획기적으로 상승시키는 요인중에 하나임. 그런데, 여자들은 남자들이 유전자검사를 한다고 하면 기겁을 하지.. 남자들에게 공감능력을 없다면서 매번 그렇게 비난을 하지만, 정작 우리나라 여자들은 남자들의 입장은 그게 뭐든지 전혀 공감하려고 하지 않음.. 유전자 검사로 친자가 아닐 확률은 20~30%정도인데, 결과적으론 아빠가 자식을 의심하는 순간 친자식이 아닐 가승성이 20~30%나 된다는 거고 이는 남자들 입장에서 절대 무시할 수가 없는 수치임.. 그리고 생각보다 글쓰니 같이 문란하게 사는 여자들도 생각보다 많다는 걸 여자들도 잘 알텐데도 그럼..


http://travelcanada.or.kr/776

http://pocheonartvalley.or.kr/482

미리 줄일수있는거 한번 줄여보세요

두분다 용돈과 별개로 저축금액은 따로인가요 ?
따로면 두분다 용돈을 줄이셔야 될것 같아요
저희도 신혼부부인데 아직 아기는 없구요
저희는 고정지출(통신비,공과금,대출비,보험료) 130 나가요
그외 생활비(생활용품,식재료,병원비,) 100만원 ( 이건 신용카드로 하는부분이라
저희가 조절하는거에 따라서 적게 지출될때도 있어요
많이해도 230만원이거든요
저희도 한달에 350정도 저축은 하는데 제가 보니까 불필요한 지출이 좀 있으신것 같아요
정수기2대를 한대로 줄이거나 , 겨울마다 의류구매하는것보다 꾸준이 오래 입을수있는
옷으로 구매해두시고 옷구비할수있는걸 횟수를 줄여보세요
그래도 지금 지출하는거에 비해서 저축은 많이 하고 계시는것 같고 지금 태아보험 있으신거보면 나중에 자녀도 출산하는 순간부터 돈 엄청 나갈꺼예요
지금보다 더 많아질테니까 미리 줄일수있는거 한번 줄여보세요

착한 의료 실손보험 추천 ( 메리츠 삼성화재 현대해상 롯데 농협 한화 우체국 ) 실비보험 비교사이트

착한 의료 실손보험 추천 ( 메리츠 삼성화재 현대해상 롯데 농협 한화 우체국 ) 실비보험 비교사이트



착한 의료 실손보험 추천 ( 메리츠 삼성화재 현대해상 롯데 농협 한화 우체국 ) 실비보험 비교사이트


실비보험 견적 싼곳 1초 무료보험료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