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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터 시험관은 거의 안하죠

첨부터 시험관은 거의 안하죠 저번에도 오늘 배란일인데 잠깐 다녀오면 안 되냐고 말하는 것 보니 시술은 안해도 신경은 썼었던 듯 하고 온갖 검사는 이미 했을 거고 시술 예정인듯 약을 먹고 배란 체크하고 안되면 인공수정으로 가겠죠

썸남이 내 손 잡으면서 니가 뭔데 참견이냐고 말해 줌

나한테 성희롱하던 남자애랑 학폭 갔었는데 그 이후로 걔가 나 진짜 괴롭혔단 말이야 헛소문 퍼트리고 이간질하고 날 죽이지 못해서 안달났었는데 내가 짝남이랑 같이 놀고 있으니까 갑자기 와서 슬슬 밑밥 깔더니 너 걔한테도 어장 치냐? 이런 식으로 말하는 거임 난 그 남자애한테 언어적 신체적으로 성희롱 당한 것 때문에 남자 무서워하게 돼서 함부로 말도 못 걸었고 썸남은 유일하게 나를 도와줬어서 진짜 소중하게 여기는 애였는데 그 말을 들으니까 아주ㅆㅂ 속이뒤집히는거임 화를 내야 할 것 같은데 진짜 너무 당황해서 말은 안 나오고 어리바리 까고 있는데 썸남이 내 손 잡으면서 니가 뭔데 참견이냐고 말해 줌

적어놓으니까 뭐라는지 모르겠네

같은 반인데 좀 친했던 남자애가 되게 인싸였는데 나 생일 날에 나 빼고 나머지 반 애들 초대해서 오늘 최댓쓴 생일이니까 생일 축하한다는 말 좀 하라고 그러고 나랑 제일 친했던 애한테 최댓쓴이 제일 좋아하는 거 뭐냐고 물어보고 친구가 젤리라니까 젤리 큰 거 다음 날에 학교에서 주고 여자애들이 좀 귀엽게 생일 축하한다는 사진? 같은 거 만들어서 줬는데 한 번도 안 해본 애가 주겠다고 이상하게 만들어서 주더라 ㅋㅋㅋ 안 깼던 이유는 위에 얘기들을 지 입으로 나한테 말한 게 아니라 반 여자 애랑 나랑 친했던 여자 애가 알려줘서 안 깬 듯 이렇게 적어놓으니까 뭐라는지 모르겠네

미리 줄일수있는거 한번 줄여보세요

두분다 용돈과 별개로 저축금액은 따로인가요 ? 따로면 두분다 용돈을 줄이셔야 될것 같아요 저희도 신혼부부인데 아직 아기는 없구요 저희는 고정지출(통신비,공과금,대출비,보험료) 130 나가요 그외 생활비(생활용품,식재료,병원비,) 100만원 ( 이건 신용카드로 하는부분이라 저희가 조절하는거에 따라서 적게 지출될때도 있어요 많이해도 230만원이거든요 저희도 한달에 350정도 저축은 하는데 제가 보니까 불필요한 지출이 좀 있으신것 같아요 정수기2대를 한대로 줄이거나 , 겨울마다 의류구매하는것보다 꾸준이 오래 입을수있는 옷으로 구매해두시고 옷구비할수있는걸 횟수를 줄여보세요 그래도 지금 지출하는거에 비해서 저축은 많이 하고 계시는것 같고 지금 태아보험 있으신거보면 나중에 자녀도 출산하는 순간부터 돈 엄청 나갈꺼예요 지금보다 더 많아질테니까 미리 줄일수있는거 한번 줄여보세요

그걸 왜 제가 해야되는거죠???

제 남편도 아 장인장모님한테 전화드려야지! 이러고 문자하나 안하길래 저도 우리 부모님한테만 문자 살짝 남기고 (원래 엄빠랑 전화 수다 자주 떨어요) 시부모님께는 안했는데, 느즈막히 저녁쯤에 역시나 저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이런 저런 다른 질문하시다가 마지막에 왜 어버이날인데 연락이 없냐고..... 그걸 자기 아들한테 물어보시지 왜 이렇게 곤란한 전화만 저한테.... 우리엄마아빠는 기념일, 날짜 이런거 신경 안써서 잘 살아만 줘도 고맙다고 하는데 왜 시부모님들은 이날 저날 다 챙겨드려야하는거죠?? 아드님이 안하시는데 그걸 왜 제가 해야되는거죠???          

답답해죽겠네

어머님이 대신 임신해주심? 난 이런 글 보면 진짜 모지리들 같아.. 나도 아들 낳아 키우지만.. 애 이름은 시댁이 정해주는게 맞다니 어쩌니.. 이런 말 도대체 왜 네네 하먀 받아들여요? 내가 배아파 낳은 자식인데 왜 내 맘대로 이름도 못지음? 그리고 시어머니 말로는 친구를 마니 보니 가족을 마니보니 어쩌니 하시는데.. 그럼 시어머니가 내 새끼 이름 마니 부르겠어요 내가 마니 부르겠어요???? 시어머니 논리면 제일 가까운 가족인 부모가 애 이름 짓는게 맞아요. 시어머니 논리가 아니더라도.. 내 새끼 이름은 내가 좀 지읍시다.ㅡㅡ 답답해죽겠네

유지할 필요까지는 없다는거지.

네 말이 맞아. 그냥 이혼해버리면 되지. 근데 이혼을 가로 막는 현실적인 장벽들이 있어. 이혼녀 타이틀 달려서 차후 다른 결혼할 때 마이너스로 작용하는 사회적 비용, 결혼할 때 들어간 비용들 전부 다 날리는 경제적 비용 등이 그 장벽들이지. 거기에 퇴직했다면 이혼 후 생계 불안까지도 겹치자나. 그런 비용을 전부 감수하는 것보다 결혼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하다하면 이혼하는게 합리적이지. 어떤 경우라도 이혼이 아무 손해없는 행위는 절대 아니야. 다만 스트레스 받아가며 유지할 필요까지는 없다는거지.

그 아줌마 아저씨가 내 시부모가 아니라서..

예전에 전남친 부모님 뵈었는데 큰 말실수도 아니였고 새아빠라는 사람이 하도 전남친한테 상처되는 말 하고 그딴 직업을 갖냐며 온갖 무시 하길래 나는 결시친 보고 웃으며 할말 하라길래 그렇게 했드니 집갈때 인사하는데 쳐 보지도 않고 쌩깜 ㅅㅂ... 그후에 지 엄마는 전화해서 내가 그런 말 할줄 몰랐다고 난리 개난리 내가 한건 딱 한마디였음 남자친구 oo오빠가 동생들 잘 챙겨줬지 않냐는 소리 딱 한마디 그거가지고 개 ㅈㄹ 남친한테 연을 끊네마네 쌩 난리 부르스 와 그땐 전남친이 진짜 불쌍해 보이긴 했는데 막말로 결혼해서 만나면 만날때마다 얼마나 속 뒤집어졌을까 싶음 그때 그 얘기 듣고 체하고 불면증 달고 살았는데 새벽마다 심장 쿵쾅되고 미치는줄 알았는데 다행임 그 아줌마 아저씨가 내 시부모가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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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도 잘 알텐데도 그럼..

과거에는 전 세계적으로 여성의 성생활을 억압했는데, 바로 글쓰니 딸 같은 뻐꾸기 문제 때문에 그랬던 거임.. 남자나 시집 입장에서는 자칫하면 버꾸기를 키울 수 있으니깐.. 하지만 유전자검사가 보편화되면서 자연스럽게 여성의 성생활에 자유가 생겼고 그만큼 성범죄 신고율도 엄청 높아졌음. 과거처럼 여성의 성생활를 억압하는 시대였으면 강간을 당해도 신고조차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유전자 검사의 도입은 여성인원을 획기적으로 상승시키는 요인중에 하나임. 그런데, 여자들은 남자들이 유전자검사를 한다고 하면 기겁을 하지.. 남자들에게 공감능력을 없다면서 매번 그렇게 비난을 하지만, 정작 우리나라 여자들은 남자들의 입장은 그게 뭐든지 전혀 공감하려고 하지 않음.. 유전자 검사로 친자가 아닐 확률은 20~30%정도인데, 결과적으론 아빠가 자식을 의심하는 순간 친자식이 아닐 가승성이 20~30%나 된다는 거고 이는 남자들 입장에서 절대 무시할 수가 없는 수치임.. 그리고 생각보다 글쓰니 같이 문란하게 사는 여자들도 생각보다 많다는 걸 여자들도 잘 알텐데도 그럼.. http://travelcanada.or.kr/776 http://pocheonartvalley.or.kr/482

미리 줄일수있는거 한번 줄여보세요

두분다 용돈과 별개로 저축금액은 따로인가요 ? 따로면 두분다 용돈을 줄이셔야 될것 같아요 저희도 신혼부부인데 아직 아기는 없구요 저희는 고정지출(통신비,공과금,대출비,보험료) 130 나가요 그외 생활비(생활용품,식재료,병원비,) 100만원 ( 이건 신용카드로 하는부분이라 저희가 조절하는거에 따라서 적게 지출될때도 있어요 많이해도 230만원이거든요 저희도 한달에 350정도 저축은 하는데 제가 보니까 불필요한 지출이 좀 있으신것 같아요 정수기2대를 한대로 줄이거나 , 겨울마다 의류구매하는것보다 꾸준이 오래 입을수있는 옷으로 구매해두시고 옷구비할수있는걸 횟수를 줄여보세요 그래도 지금 지출하는거에 비해서 저축은 많이 하고 계시는것 같고 지금 태아보험 있으신거보면 나중에 자녀도 출산하는 순간부터 돈 엄청 나갈꺼예요 지금보다 더 많아질테니까 미리 줄일수있는거 한번 줄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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